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2022 수능] 유은혜 "안전하게 마무리, 일상 회복 위해 최선의 노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능 18일 예정대로 실시
확진 수험생 위해 병원 시험장 마련…자가격리는 별도 시험장서 치러

[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5일 "계획했던 일정대로 오는 18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일상 회복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한성과학고를 방문하고, 수도권 수능 시험장에 대한 방역 등을 점검했다. 한성과학고는 코로나 격리수험생이 수능을 치르는 시험장으로 지정됐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한성과학고에서 열린 대학수학능력시험 별도 시험장 현장점검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유은혜 부총리의 현장 방문은 최근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확진 및 격리 수험생의 응시를 위한 준비 상황과 방역 계획 등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 됐다. 2021.11.15 pangbin@newspim.com

그는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확진·격리 수험생의 증가에 대비해 서울 지역에 병원 시험장과 별도 시험장을 추가로 마련하고 있다"며 "모든 수험생의 응시 기회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 교육당국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한 시행을 위해 교육부는 격리되거나 확진된 수험생의 상황관리 및 현장지원 체계를 가동해 모든 수험생이 빠짐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능 이후 실시될 예정인 대학별 전형에 필요한 방역 지침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도 관련 기관의 협조를 요청했다.

유 부총리는 "대학별 전형에 필요한 방역 지침을 마련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나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수험생 응시에 필요한 조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오는 18일 수능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일상 회복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남은 기간 안전한 수능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wideop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