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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4개 골프장, 겨울철 정상 운영... 75곳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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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15일 전국 회원사 골프장의 2021~2022년 동계 혹한기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64개 골프장이 정상 운영하고 75곳이 휴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뉴스핌 DB]

이중 짧게는 하루에서 10일 이상 휴장하는 골프장은 54개, 24개 골프장은 1개월 이상 겨울잠에 들어간다.

그러나 현재 휴·개장 계획이 미정인 곳이 많고, 휴개장이 확정된 골프장들도 폭설과 강추위 등 기상 여건에 따라 휴·개장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혀 골프장 이용시 반드시 휴개장 여부에 대한 문의가 필요하다. 협회는 골프장들의 휴·개장 현황과 변동사항을 홈페이지에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 휴장 없음(64개)

가야, 경주신라, 고창, 골드레이크, 골프존카운티구미, 골프존카운티선산, 골프존카운티선운, 광주, 구미, 그랜드, 그린힐, 김해상록, 남원상록, 노벨, 뉴스프링빌, 대구, 더플레이어스, 도고, 동부산, 동원썬밸리, 드비치, 롯데스카이힐김해, 롯데스카이힐부여, 마론뉴데이, 발리오스, 베이사이드, 부곡, 부산, 블루원디아너스, 블루원상주, 비에이비스타, 석정힐, 세이지우드CC여수경도, 세인트포, 수원, 썬힐, 안성, 양산, 양지파인, 어등산, 에덴밸리, 에버리스, 에이원, 에이치원클럽, 울산, 유성, 은화삼, 인천국제, 인터불고, 정산, 창원, 중문, 진주, 캐슬렉스제주, 크라운, 테디밸리, 파미힐스, 팔공, 플라자CC설악, 해운대비치, 해피니스, 화성상록, 화순, 화순엘리체


▲ 휴장 골프장(72개)

가평베네스트 : 12월 20일∼2월 3일

계룡대 : 1월 3일∼7일

곤지암 : 12월 13일∼2월 14일

골드 : 1월 3일∼7일

골프클럽Q, 세종필드, 센추리21: 1월 1일∼20일

구니 : 1월 3일∼7일

금강 : 12월 1일∼2월 28일

남부 : 1월 2일∼2월 4일

남서울 : 1월 1일∼9일

남여주 : 12월 21일∼31일

남촌 : 12월 27일∼1월 20일

노스팜 : 1월 1일∼3일

뉴서울 : 1월 24일∼2월 11일

뉴코리아 : 1월 3일·10일·17일·24일, 2월 7일

동래베네스트 : 12월 24일∼31일

라데나 : 12월 20일∼31일

라비에벨 : 12월 27일∼1월 10일

레이크사이드 : 12월 29일∼31일

레이크우드 : 1월 17일∼2월 4일

렉스필드 : 12월 25일∼2월 5일

문경 : 1월 25일∼2월 3일

버치힐 : 12월 13일∼2월 28일

블랙밸리 : 12월 월요일 휴장, 1월 1일∼2일

블랙스톤이천 : 12월 30일∼2월 3일

블루헤런 : 1월 1일∼2월 4일

서서울 : 12월 27일∼30일

세종에머슨 : 1월 10일∼14일(보수공사)

소피아그린 : 12월 27일∼1월 7일

솔모로 : 12월 31일∼1월 6일. 1월 31일∼2월 1일

송추 : 1월 1일∼28일

신원 : 1월 1일∼17일

스카이밸리 : 12월 31일∼1월 13일, 1월 17일, 1월 24일 휴장

아시아나 : 1월 1일∼21일

안성베네스트 : 12월 13일∼31일

안양 : 12월 13일∼2월 10일

양주 : 1월 1일∼14일

에딘버러 : 1월 1일

에머슨 : 12월 27일∼2월 1일

SG아름다운 : 1월 17일∼2월 1일

여주 : 12월 27일∼1월 12일

우정힐스 : 12월 27일∼1월 10일

웰링턴 : 1월 1일∼2월 3일

용평 : 11월 22일∼2월 28일

이스트밸리 : 1월 10일∼2월 10일

이천마이다스 : 1월 3일∼7일

자유 : 12월 27일∼2월 2일

잭니클라우스 : 12월 27일∼2월 10일

제이드팰리스 : 12월 20일-2월 25일

제일 : 1월 3일∼28일

중부 : 12월 13일∼2월 1일

천룡 : 12월 27일∼1월 5일, 1월부터 월·화·수 휴장

청평마이다스 : 12월 20일∼1월 20일

코스카 : 1월 10일∼26일

크리스탈밸리 : 12월 20일∼2월 25일

클럽모우 : 12월 27일∼1월 28일

클럽비전힐스 : 1월 1일∼2월 4일

티클라우드 : 12월 20일∼2월 10일

파인비치 : 1월 3일∼16일

88 : 1월 11일∼25일

포천아도니스 : 12월 27일∼1월 14일

프린세스 : 1월 3일∼12일

핀크스 : 1월 10일∼20일

한성 : 1월 1일∼10일

한양 : 1월 20일∼2월 3일

한원 : 1월 3일∼7일

해비치(서울) : 12월 13일∼2월 25일

해슬리나인브릿지 : 1월 1일∼2월 24일

화산 : 1월 3일∼14일

휘닉스 : 12월 13일∼3월(개장 미정)

힐드로사이 : 12월 31일∼1월 13일


▲ 기타 휴장(3개)

블루원용인 : 12월 20일∼1월 29일까지 월요일 휴장

이포 : 1월 월요일 휴장

캐슬렉스서울 : 1월과 2월 매주 월·화 휴장


▲ 미정(1개사)

프리스틴밸리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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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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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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