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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기자단, 평택을 빛낸 인물 9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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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기자단이 22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평택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을 개최했다.

평택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은 평택시기자단이 평택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쓰는 사람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22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평택을 빛낸 사람들 시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평택시기자단] 2021.12.22 krg0404@newspim.com

이날 시상식은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9명의 수상자들과 유의동 국회의원, 최재형(홍기원 의원실) 사무국장, 예창섭 평택부시장, 평택시기자단 김종호 회장, 회원, 시민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현장에서 아픔을 같이하고 그늘진 곳을 위해 일해 온 사람들을 각계각층에서 추천받아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는 △권형 상사(공군작전사령부) △김민서 지회장(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평택시지회) △김범규 부회장(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김정섭 장학사(경기도 평택교육지원청) △박가영 소방교(송탄소방서) △박효준 경사(평택해양경찰서) △ 민경래 경장(평택경찰서) △이윤하 소상공인상생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평택시의회) △황선식 팀장(평택시청) 등이다.

김종호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저희 기자단이 수년간 평택시를 위해 봉사한 분들을 찾아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만든 자리로 열심히 일해 온 분들에게 상을 수여할 수 있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저와 회원 모두는 평택에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평택시가 올바른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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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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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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