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12/28 GAM 뉴스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美 증시, 산타랠리 지속
S&P500 다시 사상 최고치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산타 랠리 지속
- 다우 0.98%↑, S&P500 1.38%↑, 나스닥 1.39%↑
- S&P500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 오미크론 우려 완화되면서 매수세 유입
- 월가 "오미크론, 경제 영향 작을 것" 전망
▶ 연말 소매판매 호조도 투자심리 자극
- 11~12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8.5% 증가
- 코로나 이전 2019년과 비교해도 10.7%↑
▶ 대형 기술주 주가 상승 주도
- 테슬라 2.40%↑, MS·메타·애플도 2~3%↑
▶ 전 세계적 확진자 증가는 여전히 부담

외환
▶ 미 달러화, 금리인상 기대감에 상승
- 달러지수, 0.07% 상승한 96.08
▶ 내년 연준 긴축 전망이 달러화 지지
- 스코샤뱅크 "달러화 3~4% 더 오를 것"
▶ 유로화 0.19% 하락한 1.1312달러

채권
▶ 미 국채 금리, 단기물↑ 장기물↓
- 10년물 1.0bp 하락한 1.481%
- 30년물 2.0bp 하락한 1.885%
- 2년물 2.0bp 상승한 0.711%
▶ 연말 접어들며 채권시장 거래량 줄어
▶ 내년 금리인상 기대감은 여전

유가
▶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상승
- WTI 2월물 2.4% 상승한 75.57달러
▶ 오미크론 원유 수요 영향 '제한적' 전망
- WTI, 지난 한 주 4% 넘게 상승
▶ 내달 4일 OPEC+ 회의 주목
- 하루 40만배럴 증산 유지 전망

■ 증시 주요 뉴스

▶ "웹3.0, 인터넷 新조류 온다"...월가 주목 유망주는
- 골드만삭스 "앞으로 웹3.0 관련 다년간 투자 벌어질 것"
- 하드웨어 및 기술 부문 '엔비디아' 'IBM'
- 암호화폐 부문 '이더리움' '솔라나'
- 플랫폼 부문 '메타플랫폼스' '로블록스'

▶ 美증시 1월 효과에 '리스크-온', 고베타 성장주 뜬다
- '리스크-온' 확산, 방어주→고베타 성장주
- JP모간 "밸류에이션 하락 지나쳐 연초 성장주 몸값 뛸 것"
- 플러그파워, 펠로톤인터랙티브, 핀터레스트, 모더나
- 메이시스, 언더아머, 갭, 뉴포트레스에너지 등 추천

▶ 월가가 점찍은 '내년 숨은 보석' 3종목
- 파페치, 목표가 현재가 대비 54.42% 높은 50.88달러
- 치폴레, 최근 주가 약세 과도. 내년 1950.90달러 전망
- 던앤드브래드스트리트, '강력매수' 의견에 목표가 24.00달러

▶ 올해 20% '털썩' 핑아이덴티티, 내년엔 50% 뛴다
- 신원확인 분야에 특화된 사이버보안 업체
- 올해 주가는 20% 가까이 떨어지며 부진
- 내년 SaaS 서브스크립션 사업 결실 기대
- 월가, 내년 목표가 52.4% 오른 35.50달러 제시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0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미국 10월 주택금융청 주택가격지수
▶ 미국 석유협회 주간 원유재고
▶ 영국 '박싱데이' 대체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