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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중대재해법 후속 조직개편…첫 여성관리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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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에너지공사가 공사 최초로 여성관리자를 임명하는 성과중심의 인사를 단행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 3일 중대재해 없는 작업환경 조성과 신규사업 추진력 제고를 위해 하부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년 1월 27일)에 따른 안전보건전담 기구 지정 ▲속도감 있는 신규사업 진행 ▲한동평대해상풍력 추진력 확보를 위해 실시했다.

제주에너지공사가 지난 3일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단행했다.[사진=제주에너지공사] 2022.01.06 mmspress@newspim.com

주요 개편내용을 보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각 사업장별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중대재해예방과 점검활동 강화를 위한 전담부서를 본사와 현장에 각각 지정했다. 그린뉴딜 신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신사업추진팀을 사장 직속기구로 신설해 그린수소 상용화와 EV모빌리티 등 수익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그린뉴딜 정책사업 등을 수행하도록 했다.

또한 지난 12월 환경영향평가 도의회 통과로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사업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주민숙원사업의 조속한 성과 확보와 국내 최초 공공주도 해상풍력발전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구좌지역풍력추진팀을 신설했다. 

공사는 조직 개편의 후속조치로 현장 경험과 사업 추진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전진 배치하고, 더불어 순환보직 원칙과 실무역량 중심의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직 인사에서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이끌어 온 김혜민 PM(Project Manager)이 구좌지역풍력추진팀장에 임명돼 공사 최초의 여성관리자로 발탁됐다.

mmspre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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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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