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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새로운 교육가치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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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ECH 참여대학 선정 계기…평생교육 기틀마련
융합형 핵심인재 양성 위한 고숙련 일·학습 병행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는 올해 P-TECH 참여대학에 선정을 계기로 새로운 교육의 가치 실현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학장 박봉순)는 정규과정외의 재직자 일·학습 병행,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사업주위탁훈련 등 다양한 교육 훈련으로 미래 사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진행해 왔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제2공학관 전경 [사진=한국폴리텍IV대학] 2022.01.28 gyun507@newspim.com

이번 2022년 P-TECH(고숙련 일·학습병행) 도입을 통해 기존 교육 혜택의 지원대상을 확대해 평생 교육 지원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P-TECH은 특성화고 졸업생(도제학교)을 대상으로 폴리텍을 비롯해 전문대 등과 연계해 추진하는 중·고급 수준의 기술훈련 과정을 말한다.

특히 융합형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참여 시 100% 학비 지원을 통해 등록금 걱정 없이 전공과 관련된 최신 기술과 이론을 배우고 전문학사 학위와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평일은 회사에서 업무와 병행하며 훈련하고 토요일에는 학위 취득을 위한 훈련을 병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는 현재 KT&G를 비롯한 강소·우량 기업이 P-TECH 참여를 확정했다.

재직자 일·학습병행 과정을 통해 전기전자제어과와 스마트로봇자동화과에서 기계장치제어_L3, 전자기기생산_L4 두 과정으로 운영하게 된다.

한국폴리텍Ⅳ대학 이동환 산학협력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최첨단 에듀테크(러닝 팩토리 등)를 활용한 특화된 현장 중심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습기업의 현장교육을 연계해 학습근로자의 교육 혁신을 이루며 지역 산업체의 인력난과 대학의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캠퍼스는 오는3월 5일 가람관 일대에서 2022년 P-TECH(고숙련 일·학습병행) 학위 취득을 위한 입학식 및 맞춤형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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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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