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野 대선주자] 윤석열, 서울 청계광장서 출정식...安, 경북 집중 유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尹, 현충원 참배 후 '경부선 라인' 유세
안철수, 박정희 생가 방문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5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치고 서울에서 출정식을 가진다. 이후 1박2일 일정으로 전국 권역별 거점유세를 진행한다. 

공식선거 운동 첫날인 이날은 오전 9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는다. 이어 8시 40분 서울시 중구 청계광장에서 '국민이 키운 윤석열' 출정식을 갖는다. 코로나 백신접종 사망자 분향소도 방문할 예정이다. 후보 유세는 10시로 예정됐다.

오후 11시부터는  '화합하는 대통령' 행정수도 완성이란 문구를 내걸고 대전 거점 유세 일정을 소화한다. 오후 2시부터는 '보수의 심장'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을 주제로 대구 거점 유세에 참여한다. 오후 4시부터는 '청년이 함께하는' 공정과 상식의 시대를 강조하는 부산 거점유세를 일정을 갖는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 경북 지역 유세에 집중한다. 

오전 8시 30분 대구 범어네거리, 오후 10시 20분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11시 20분 구미역 중앙시장, 12시 40분 김천 황금시장을 방문한다.

오후 1시 30분에는 김천역, 3시 30분에는 안동 신시장, 6시에는 영주 순흥안씨 종친회를 찾는다. 7시에는 영주 구성오거리를 찾아 유권자를 만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에서 인사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2.02.11 photo@newspim.com

다음은 15일 야권 대선 주자 일정이다.

<윤석열>
09:00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서울시 동작구 동작동 215-5)
08:40~11:00 '국민이 키운 윤석열' 출정식(청계광장,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1)
-방문:코로나 백신접종 사망자 분향소(청계광장)
-후보유세 10:00
11:00~13:30 '화합하는 대통령' 행정수도 완성! 대전 거점유세
(으능정이 문화의거리, 대전시 중구 은행동 216)
-후보유세 12:20
14:00~16:00 '보수의 심장'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 대구 거점유세
(동대구역 광장, 대구시 동구 동대구로 550)
-후보유세 14:50
16:00~18:30 '청년이 함께하는' 공정과 상식의 시대! 부산 거점유세
(서면 쥬디스태화, 부산시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61)
-후보유세 17:10

<안철수>
08:30 대구 범어네거리 (범어네거리 / 대구 수성구 범어동836)
10:20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경북 구미시 박정희로 107 박정희대통령 생가)
11:20 구미역 중앙시장 (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 59)
12:40 김천 황금시장 시민인사(김천황금시장 상인교육관 / 경북 김천시 황금시장4길20
13:30 김천역 광장(김천역 / 경북 김천시 김천로 114)
15:30 안동 신시장 시민인사(우리상회 (안동신시장 남문) / 경북 안동시 경동로 593-1)
16:20 안동 신시장 보도육교 (경북 안동시 경동로 600)
18:00 영주 순흥안씨 종친회 어르신들과의 만남(순흥안씨 영주 종친회관 / 경북 영주시 원당로 135 2층)
19:00 영주 구성오거리 (구성오거리 / 경북 영주시 구성로 338)

kime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