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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서귀포에 세계 최대 규모 '메타파크', '루나폴'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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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오프라인 결합한 테마파크 플랫폼
12만평에 거대 실감미디어 기술 활용한 디지털 테마파크 구현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실감미디어 전문기업 닷밀이 오는 7월 제주도 서귀포시 내에 세계 최대 규모의 메타파크 '루나폴'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메타파크는 메타버스와 오프라인이 결합한 O2O(온∙오프라인 연계) 테마파크 플랫폼을 의미한다.

닷밀이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는 루나폴은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존'과 '인터랙티브 나이트워크', 제주의 청정 자연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F&B 시설들이 어우러진 초대형 디지털 테마파크다. 야외와 실내 시설을 포함한 규모는 약 12만평으로, 단일 디지털 테마파크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제주 서귀포에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 테마파크가 개장될 예정이다. [사진=닷밀] 2022.02.28 digibobos@newspim.com

'루나폴'은 예로부터 사람들은 달에 소원을 빌었고, 소원이 가득 쌓여 무거워진 달이 제주로 떨어졌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소원을 관리하던 달의 민족 '루나리안' ▲달에 살던 동물들인 '루나몰' ▲움직이는 달조각 '루나락' ▲간절한 소원이 담긴 '위싱볼' 등의 세밀한 장치들이 적용돼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닷밀은 현실과 가상세계가 공존하는 '메타파크'를 목표로, 자사가 개발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포가튼도어스'에도 루나폴을 그대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포가튼도어스에는 루나폴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규모 디지털테마파크 '디피랑' ▲N서울타워 미디어아트 존 '인사이드 서울' 등 닷밀이 연출한 오프라인 콘텐츠들도 함께 구현된다.

포가튼도어스는 오는 올해 하반기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거쳐, 2023년 공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닷밀 정해운 대표는 "닷밀이 쌓아온 모든 역량이 담긴 '루나폴'은 국내를 넘어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며 "자체 메타버스 '포가튼도어스'와 연동되는 메타파크 플랫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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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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