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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혼란] 지난주 신규 확진자 일평균 40만4616명…전주대비 42.1%↑(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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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위중증 985명…사망자 1957명
라게브리오 10만명분 도입 추진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3월 셋째주 국내 발생 주간 확진자 수는 283만2313명으로 일평균 40만4616명이 발생해 1주일 전보다 4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동안 신규 위중증 환자 수는 985명으로 전주 대비 11.8%, 사망자는 1957명으로 전주대비 45.2% 이상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셋째주(13~19일) 국내 발생 주간 확진자 수 283만2313명, 주간 일평균 40만4616명 발생하여 전주 대비 발생이 42.1%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40% 이상 발생 증가(수도권 40.4%, 비수도권 44.1%)해 전국적 증가 양상이고 감염재생산지수(Rt)는 1.29로 전주와 동일하지만 1 이상이 유지되고 있어 증가세가 지속 중이다.

3월 셋째주 코로나19 위험도 평가 [자료=질병관리청] 2022.03.21 fedor01@newspim.com

연령별 발생 현황은 모든 연령대에서 일평균 발생률이 전주 대비 1.3배 이상 증가했다. 접종률이 낮고 접촉 빈도가 높은 학동기 연령에서 발생률이 높아 0~9세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이 1365명으로 가장 높았다.

중증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은 높은 3차 접종률로 발생률이 다른 연령대보다는 낮지만 발생비중과 규모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위중증,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주간 신규 위중증 환자 수는 985명으로 전주 대비 11.8% 증가, 사망자는 1957명으로 늘어 전주대비 45.2% 이상 늘었다. 주간 위험도는 전국·수도권·비수도권 모두 '매우 높음' 단계로 평가되고 대규모 발생과 새로운 변수에 따른 불확실성, 고위험군 발생 증가가 주요 위험요인으로 판단된다.

최근 1주간의 사망자 분석 결과, 고연령층, 미접종, 기저질환을 가진 경우 코로나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 중 60대 이상이 94.3%(1846명)으로, 80대가 62.9%(1232명), 70대가 21.1%(413명), 60대가 10.3%(201명)로 연령이 높을수록 사망자가 많았다.

60세 이상에서 미접종·1차 접종자 비율이 4% 내외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5주간 사망자 4763명 중 미접종자와 1차 접종자는 43.7%(2081명)으로 미접종·1차 접종자에서의 치명률은 여전히 높다.

기저질환 조사 결과 고혈압·뇌경색·심부전 등 순환기계 질환, 치매 등 신경계 질환, 당뇨병·갑상선질환, 악성종양 등으로 나타났다. 오미크론형 변이 검출률은 국내감염 사례 99.99%(6747건), 해외유입 사례 99.4%(168건)로 확인됐다.

중환자실 병상가동률, 재택치료 의료기관 가동률 등이 증가하고 있어 의료대응체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중환자 병상가동률은 위중증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전국 65.9%, 수도권 63.5%, 비수도권 71.4%로 모두 높은 상황이다.

특히 비수도권에서 중환자실 병상가동율이 80% 이상인 지역이 다수 있고 의료대응 역량 대비 발생도 계속 초과 상태이다. 집중관리군 재택치료 환자가 급증해 재택치료 의료기관 가동률과 관리부담도 증가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동작구의 한 약국에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입고돼 있다. 지난 13일 국내에 들어온 팍스로비드 2만 1000명분은 5일 이내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중등증 환자 가운데 고령층이나 면역저하자로 재택치료를 받거나 생활치료센터 입소 환자들에게 우선적으로 투약된다. 2022.01.14 hwang@newspim.com

아울러 방대본은 먹는 치료제 조기 도입과 추가확보를 추진한다. 화이자사 코로나19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는 총 16만3000명분이 국내도입돼 8만7000명분이 투약됐다. 재고량은 20일 기준 7만6000명분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국가감염병임상위원회에서 팍스로비드를 쓸 수 없는 환자에게 MSD사 라게브리오 도입 필요성에 대해 논의해 세계보건기구(WHO)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라게브리오 사용을 제한적으로 권고했다.

이에 식약처는 이번주 중에 MSD사 라게브리오에 대해 긴급사용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질병청은 식약처 검토결과에 따라 3월 말 라게브리오 10만명분을 도입해 활용할 예정이다.

MSD사 라게브리오의 국내도입과 함께 이미 계약된 화이자사 팍스로비드의 3월 말 도입, 먹는 치료제 추가구매 등을 통한 충분한 물량확보도 제약사와 논의하여 추진하고 있다.

방대본 관계자는 "정부는 먹는 치료제 조기도입과 추가구매를 통해 고령층 등에게 적기에 먹는 치료제를 투약하여 중증화 방지 및 의료체계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라며 "지난 1월 14일 첫 투약을 시작으로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40세 이상 기저질환자까지 투여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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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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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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