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제주

속보

더보기

제주신화월드, 내 마음대로 디자인하는 럭셔리 웨딩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데스티네이션 웨딩'으로 주목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사회적거리두기 종료와 봄철 웨딩 시즌이 맞물리면서 이색적인 웨딩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프라이빗하고 력셔리한 호텔 웨딩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고객들의 개별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웨딩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여의도 면적의 약 80%에 해당되는 250만㎡ 규모로 조성된 넓은 부지와 매력적인 시설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대규모 웨딩부터 스몰웨딩까지 모든 유형의 식을 수용할 수 있다. 최대 8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제주도 내 최대 규모의 다목적 연회장은 물론, 아늑한 야외 정원과 계절별로 꽃밭이 탈바꿈하는 신화가든, 대형 노천 극장이 마련된 신화테마파크 등 고객들이 원하는 웨딩 테마에 맞춰 이용할 수 있는 식장의 선택 폭이 넓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제주신화월드의 그랜드 볼룸 식장(위)과 야외 식장(아래) 모습 [사진=제주신화월드] 2022.04.27 digibobos@newspim.com

제약 사항이 많은 기존 예식장과 달리 제주신화월드는 공간을 자유자재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일례로, 신랑신부가 부부로서 하객들 앞에서 첫 춤을 선보이는 '퍼스트 댄스'가 인기 행사로 떠오르고 있는데, 무대 설치가 불가능한 예식장과는 달리 제주신화월드에서는 무대 설치뿐만 아니라, 조명· 음악·영상까지도 주인공들이 원하는 대로 구현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제주신화월드는 고객들 니즈에 맞춰 유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탄탄한 제휴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각양각색의 테마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수십 개의 웨딩 전문 업체들과 제휴 되어 있어 꽃 장식 하나부터 웨딩 아치 모양까지 고객들의 세세한 요청 사항을 실현한다.

또한, 제주신화월드는 4개의 5성급 호텔과 콘도 브랜드, 최고의 케이터링 서비스, 30개 이상의 F&B 매장 등 하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설과 함께 제주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 및 테마파크, 미디어 파사드 전시, 락 볼링장, 엔터테인먼트 스포츠펍을 포함한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데스티네이션 웨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정형화된 웨딩 상품에서 벗어나 유니크한 웨딩 장소를 찾는 고객들의 문의가 지난 1년 사이에 체감할 정도로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데스티네이션 웨딩을 계획하고 있는 도외 고객들에게는 식장부터 피로연, 객실, 그리고 엔터테인먼트까지 모두 한 곳에서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이 제주신화월드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