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강진군, 제6회 마량놀토수산시장 7일 개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마량미항 토요음악회, 요요미·박구윤 등 축하 공연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 '제6회 마량놀토수산시장' 개장식이 7일 오후 2시, 마량항 중방파제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장행사는 개회사 및 축사, '3最 다짐‧3無 약속' 실행 선언문 낭독과 성공기원 퍼포먼스, 목포MBC 라디오 '즐거운오후 2시' 현장 녹화방송으로 진행되며, '뿐이고'를 부른 박구윤, '빠이빠이야'의 소명 외에도 요요미, 정삼, 이청아, 김영남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2015년 개장 이후 2019년까지 연평균 18만 명 이상이 다녀가며 총매출액 90억 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해왔다. 

강진군, 제6회 마량놀토수산시장 7일 개장[사진=강진군]2022.05.03 ej7648@newspim.com

올해는 7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강진 청자축제기간을 합쳐 모두 30여 회 운영된다.

군은 청정바다와 제철 수산물 등 융·복합을 통한 관광자원 연계 강화와 3最(최고신선, 최고 품질, 최고 저렴) 약속, 3無(수입산 無, 비브리오 無, 바가지 無) 등 운영전략 차별화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중에 운영 및 판매 부스는 6종 30개소이다. 횟집 등 음식점 4개소, 수산물 좌판 7개소, 건어물 판매장 2개소, 길거리음식 코너 6개소, 농특산물 판매장 1개소, 할머니장터 10개에서 다양한 수산물과 길거리 음식, 지역 농특산물 등 연중 20~30%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특산물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했다.

계절별로 신선한 수산물과 경품 행사를 활용한 이벤트를 다양하게 열린다. 봄에는 갑오징어, 주꾸미, 여름에는 농어와 전복, 갯장어, 된장물회, 가을에는 전어와 꽃게, 낙지, 대하 등을 할인 판매하며, 매주 마량미항 토요음악회도 열린다.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노래 자랑 코너도 운영되며, LED TV, 제습기, 온수매트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유미자 강진군수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마량놀토수산시장이 드디어 다시 개장된다. 천혜의 경관과 제철 수산물, 마량 전망대 등의 관광자원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량놀토수산시장에 오셔서 좋은 추억 쌓고 가시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마량 놀토수산시장이 강진 전역에 활기를 넣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