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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바로크 오케스트라' 내한...27일 동해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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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실내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비엔나 바로크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이 오는 27일 강원 동해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비엔나 바로크 오케스트라 포스터.[사진=동해시청] 2022.05.16 onemoregive@newspim.com

16일 동해시에 따르면 비엔나 바로크 오케스트라는 지난 2014년 세계적인 음악가들로 구성·창립돼 현재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쉐보른 궁에서 열리는 상시 공연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공연은 동해시가 시 개청 42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3월 발생한 산불과 장기간의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소프라노 아엘렌 파울라모제, 바리톤 루시 니코프, 바이올린 발보나 나쿠를 비롯해 12인조 실내악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수준 높은 정통 실내악 공연 감상이 가능하다.

또 모차르트, 비발디, 차이콥스키 등 익숙하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곡 선정으로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전석 1만원이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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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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