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 후보는 윤석열 정부 야당 후보로서 처음으로 지방선거를 치르는 각오를 말하며 "광주와 전남의 고립과 소외를 걱정하는 시민들의 우려를 떨쳐낼 수 있도록 하겠다. 더 큰 광주, 누리는 광주, 새로운 광주 시대를 당당하고 빠르게 열어갈 것을 시민들에게 약속한다"고 밝혔다.
(촬영 : 이승주 / 편집 : 김도영 / 그래픽 : 조현아)
kh10890@newspim.com
기사입력 : 2022년05월17일 17:55
최종수정 : 2022년05월17일 17:55
이날 강 후보는 윤석열 정부 야당 후보로서 처음으로 지방선거를 치르는 각오를 말하며 "광주와 전남의 고립과 소외를 걱정하는 시민들의 우려를 떨쳐낼 수 있도록 하겠다. 더 큰 광주, 누리는 광주, 새로운 광주 시대를 당당하고 빠르게 열어갈 것을 시민들에게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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