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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6월 8일(수)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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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신임 금감원장 이복현 임명…검찰 출신
美 "북한, 조만간 핵실험 할 수 있다…긴급 상황"
국민 절반 이상 "이재명에게 선거 패배 책임 없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이복현 전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를 임명했습니다. 검찰 출신 금감원장은 1999년 금감원 설립 이래 처음입니다. 이 전 부장검사는 검사 시절 윤 대통령과 호흡을 맞춘 대표적인 '윤석열 사단' 인사인데요. 검찰 출신 인사들이 현 정부 요직에 연이어 임명된 것을 두고 '검찰 편중 인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이날 "우리 인사 원칙은 적재적소에 유능한 인물을 쓰는 게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또 신임 금융위원장 후보자로 김주현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지명했고, 신임 KDB산업은행 회장에는 강석훈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를 내정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이 조만간 핵실험을 할 수 있다고 평가한 뒤 "이것은 긴급상황"이라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한·미는 외교·국방 채널을 총동원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미 공군은 7일 F-35A 스텔스 전투기 등 20대를 동원해 서해 상공에서 대북 연합 공중무력 시위를 벌였고,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할 경우 추가 대북제재를 검토할 수 있다고 압박했습니다.

국민 절반 이상은 6·1 지방선거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선거 참패의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스핌이 여론조사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7명에게 물은 결과, '이재명 책임론'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52.7%였다. 이 의원에게 선거 패배 책임이 있다는 의견은 35.0%에 그쳤다. '잘 모름'은 12.3%였습니다.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12곳의 시·도광역단체장을 확보해 압승한 가운데 정당 지지율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지난 4~6일 3일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율은 41.5%로 5월 2회차 여론조사(21~23일) 대비 9%p 하락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4.8%로 0.1%p 하락해 현행 유지 수준입니다.

검찰 출신 인사를 중용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인선 스타일을 놓고 야당뿐만 아니라 여권 내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윤 대통령이 인선에 있어 '능력주의'를 앞세우다 보니 본인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검찰 출신 인사들로 '인재풀'이 협소해진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헤드라인 뉴스>

금감원장도 檢 출신 '前부장검사' 이복현 / 동아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이복현 전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50)를 7일 임명했다. 검찰 출신 금감원장은 1999년 금감원 설립 이래 처음이다. 이 전 부장검사는 검사 시절 윤 대통령과 호흡을 맞춘 대표적인 '윤석열 사단' 인사다. 검찰 출신 인사들이 현 정부 요직에 연이어 임명된 것을 두고 '검찰 편중 인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이날 "우리 인사 원칙은 적재적소에 유능한 인물을 쓰는 게 원칙"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또 신임 금융위원장 후보자로 김주현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지명했고, 신임 KDB산업은행 회장에는 강석훈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를 내정했다.

국무회의서 '반도체 특강'... 윤 대통령 "장관들, 과외선생 붙여 공부하시라" / 한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7일 국무회의에서 "반도체는 국가 안보 자산이자 우리 산업의 핵심"이라며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우수 인재 육성을 전 부처에 지시했다. 6·1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반도체 산업이 국가 경쟁력 강화와 경제 성장을 위해 필수 과제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강연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북 조만간 7차 핵실험 가능, 긴급 상황" / 국민일보
미국 정부는 북한이 조만간 핵실험을 할 수 있다고 평가한 뒤 "이것은 긴급상황"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한·미는 외교·국방 채널을 총동원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한·미 공군은 7일 F-35A 스텔스 전투기 등 20대를 동원해 서해 상공에서 대북 연합 공중무력 시위를 벌였다. 한·미는 또 외교차관 회담을 갖고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할 경우 추가 대북제재를 검토할 수 있다고 압박했다. 한·미는 북한이 7차 핵실험을 감행할 경우 B-1B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 등 더 강력한 조치로 대응할 전망이다. '죽음의 백조'라고 불리는 B-1B 전략폭격기 편대는 괌 미군기지에 전진 배치돼 있어 약 2시간 내 한반도에 도달할 수 있다.

[여론조사] 민주당 지선 패배 원인은 이재명?...'李 책임 아니다' 52.7%/뉴스핌
국민 절반 이상은 6·1 지방선거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선거 참패의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뉴스핌이 여론조사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7명에게 물은 결과, '이재명 책임론'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52.7%였다. 이 의원에게 선거 패배 책임이 있다는 의견은 35.0%에 그쳤다. '잘 모름'은 12.3%였다.

[여론조사] 국민의힘 지지율, 지선 압승에도 대폭 하락한 41.5% /뉴스핌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12곳의 시·도광역단체장을 확보해 압승한 가운데 정당 지지율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지난 4~6일 3일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율은 41.5%로 5월 2회차 여론조사(21~23일) 대비 9%p 하락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4.8%로 0.1%p 하락해 현행 유지 수준이다.

"尹대통령, 너무 측근만 쓴다" 여권 내부서도 부글부글/국민
검찰 출신 인사를 중용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인선 스타일을 놓고 야당뿐만 아니라 여권 내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윤 대통령이 인선에 있어 '능력주의'를 앞세우다 보니 본인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검찰 출신 인사들로 '인재풀'이 협소해진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된다. 검찰 출신 인사들이 중용되면서 윤 대통령 스스로 '검찰공화국'이라는 야당의 비판을 자인하는 모양새가 됐다는 지적도 있다.

이재명 꽃길 깔고, 反明엔 "치매" 대자보… '개딸' 훌리건/조선
6·1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7일 국회로 처음 출근했다. 이날 출근길에는 이 의원 팬클럽 성격의 개딸(개혁의 딸)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국회 앞에 화환을 세워 "여의도에서 무럭무럭 자라거라" "가자 당대표로" 같은 문구를 적고 이 의원을 향해 환호했다. 반면 '이재명 책임론'을 제기했던 친문계 의원들에겐 "치매냐"는 대자보를 붙였다. 민주당도 이런 개딸들이 누구인지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고 하지만, 야권에선 "대선 패배 이후 일부 민주당 강경 지지자들이 더 과격해진 것"이란 해석을 내놨다.

이준석측 "선거땐 쪽쪽 빨아먹더니"… 정진석 "분당을, 신인에 배려했어야" /동아
국민의당의 차기 당권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날로 격화되고 있다.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 인사들이 이준석 대표를 향한 공격에 나서자 이 대표 측도 일제히 응수에 나섰다. 우크라이나를 방문 중인 이 대표는 7일 페이스북에서 "대선 기간 중에 당사에 우크라이나 국기 조명 쏘고, 러시아 규탄 결의안을 낼 땐 아무 말이 없다가 지금 와서 뜬금없이 러시아 역성들면 그게 간보는 거고 기회주의"라고 밝혔다. 전날(6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표의 우크라이나 방문을 "자기 정치"라고 성토한 정진석 의원에 대한 반박이다.

李, 등원 첫날 '친명계'와 만찬…"文이 선물한 문배주 들고와" /노컷
지난 1일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등원 첫날 이른바 친명(親이재명)계 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했다.지난 7일 서울의 한 한식당에서 이뤄진 만찬 자리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지난 대선 경선 때부터 이 의원을 도운 측근 의원들 10여명이 함께 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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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1% [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6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에 '잘하고 있다'며 답한 응답자는 지난주보다 3%포인트(p) 오른 61%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p 줄어든 30%로 조사됐다. '의견 없음'은 10%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면서 언론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직무 수행의 긍정적 이유는 외교가 27%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이 14%, '소통'이 8%였다. 부정적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22%, '독재·독단'과 '전반적으로 잘못한다'가 각각 7%를 차지했다. '도덕성문제·본인 재판 회피(6%)',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5%)' 등의 이유도 있었다. 정당 지지도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p 오른 43%, 국민의힘은 2%p 하락한 22%로 조사됐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 2%, 진보당 1%였다. 무당층은 27%다.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2.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1-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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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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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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