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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영X신예은, 광복 77주년 특별공연 '600년의 길이 열리다' 공동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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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오후 7시 10분 청와대 본관 야외특설무대 개최
8월 1일 오후 2시부터 3일 자정까지 문화재청· KBS 홈페이지서 관람 신청 받아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배우 진영과 신예은이 <600년의 길이 열리다>의 공동 MC로 나선다.

진영과 신예은은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KBS 한국방송이 주관하는 광복 77주년 문화유산 방문캠페인 특별공연 <600년의 길이 열리다>의 MC로 발탁됐다.

<600년의 길이 열리다>는 광복 77주년을 기념하고, 10개의 문화유산 방문코스 중 '왕가의 길'에 포함된 경복궁의 후원이기도 한 청와대가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국민 품에 돌아온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역사의 희로애락이 스며있는 상징적 장소에서 뮤지컬, 대중가수, 국악밴드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진영과 신예은은 공동 MC로 무대에 올라 뜻깊은 여정을 함께 한다. 진영과 신예은 모두 다수 프로그램을 통해 탁월한 진행 실력을 선보여온 바 110분간의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600년의 길이 열리다>에서도 매끄러운 진행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진영과 신예은 [사진=비비엔터테인먼트, 앤피오엔터테인먼트] 2022.07.29 digibobos@newspim.com

앞서 진영은 KBS 3.1운동 100주년 전야제 '100년의 봄'의 MC를 맡아 프로그램의 취지와 의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며 호평 받았다. 신예은 또한 KBS 2TV '뮤직뱅크', '가요대축제' 등에서 MC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부터 KBS 쿨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단독 DJ로 자리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한편 광복 77주년 문화유산 방문캠페인 특별공연 <600년의 길이 열리다>는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10분 청와대 본관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KBS 1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KBS WORLD로 전 세계 117개국에 동시 송출될 예정이다.

해당 공연에는 3,000명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8월 1일 오후 2시부터 8월 3일 자정까지 문화재청 홈페이지와 KBS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2매를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고 8월 8일 문자로 관람을 안내할 예정이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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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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