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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2023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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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다음달 13일까지 2023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및 글로벌 인턴십 채용을 동시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2023 신입채용 포스터. [사진=현대엔지니어링] 2022.08.30 min72@newspim.com

이번 채용은 ▲플랜트 ▲건축 ▲인프라 ▲자산 ▲G2E/전략 ▲스마트기술 ▲재경 ▲경영지원 ▲구매 ▲안전품질 등 10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서류전형, 역량검사전형, 1·2차면접 전형의 절차를 거쳐 2023년 1월 현대엔지니어링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2023년도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공채채용 지원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유관 전공 졸업(예정)자로서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대상이어야 하며, 직무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신입사원 채용과 동일한 분야 및 전형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인턴십 채용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자는 한국내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유관 전공 졸업(예정)자로서 한국어능력시험(TOPIK) 5급 이상을 보유하고 영어 사용에 능숙해야 하며, 비자(E-7 또는 동급) 취득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글로벌 인턴십에 합격한 외국인 지원자는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과 같은 근무조건으로 1년간 인턴 근무 후, 소정의 평가 절차를 거쳐 정규 직원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각 전형에서는 직무적합성과 인재상부합도를 중점으로 지원자를 평가하게 되며, 전체 전형은 블라인드 전형으로 진행한다. 또한 각 전형을 진행함에 있어 이전 단계의 점수를 고려하지 않는 '제로 베이스'도 적용해 공정한 채용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공평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각 직무에 적합한 인재 채용에 나설 것을 지원자분들게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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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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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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