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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민선8기 도정100일 기자회견(10:30 기자회견장)
- 전북대 자연과학대학 70주년 기념식(14:00 전북대 뉴실크로드센터)

김관영 전북지사[사진=전북도] 2022.08.08 obliviate12@newspim.com

▲이철우 경북도지사
- 제36대 행정부지사 임용장 수여식(09:10 접견실)
- 휘닉스평창-경상북도 업무협약(10:30 사림실)
- 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본계획 언론 브리핑(14:00 브리핑룸)
▲홍준표 대구시장
- 노인의 날 기념식(10:00 노인회관)
▲강기정 광주시장
- 취임 100일 기자회견(11:00 브리핑룸)
- 광주여성대회(14:00 대회의실)
- 시장 취임 100일 기념 창업 비전 선포식(15:30 시민홀)
- 광주시-광주본부세관 식품업체 지원 업무 협약식(16:30 비즈니스룸)
- 광주국제미술전람회 개막식(17:00 김대중컨벤션센터)
- 시립교향악단 정기공연(17:30 전남대)
▲김영록 전남지사
- 취임100일 기자회견(11:00 브리핑룸)
- 노인의 날 기념식(14:30 보성)
-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17:00 진도쏠비치)
- 권역별 시장군수 정책 간담회(18:00 강진)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취업박람회(14:00 석우문화체육관)
- 과학기술 미래인재 로드쇼(15:3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시-서울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협력 업무협약(10:10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3년 실국 주요 업무보고(11:00 도정회의실)
- 경남 미술 경매 & 소품 나눔전(16:00 도민의 집)
▲김두겸 울산시장
- 2023년 주요업무계획보고(09:00 시장실)
- 울산관광택시 발대식(14:00 시청마당)
- 제2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촉 및 회의(15:00 7층 상황실)
- 전국체전 관람객 편의물품 후원 전달식(15:40 시장실)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간담회(17:00 호텔라한)
- 전국체전 방문선수단 환영 만찬(18:00 중구 함양집)
▲김진태 강원도지사
- 출입기자 간담회(11:00 기자실)
- MS투데이 취임100일 인터뷰(13:30 춘천MS투데이)
- 제314회 도의회 개회(15:00 본회의장)
- 코리아헤럴드 인터뷰(16:40 통상상담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민선8기 출범 100일 기자회견(09:00, 탐라홀)
- 소방항공대 방문(10:00, 제주국제공항)
- 2022년 하반기 무역상사 초청 수출상담회(11:00,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
- 제주연구원 임시이사회(13:50, 제주연구원)
- 제주CBS사옥 이전기념식(14:30, 기적의교회)
- 2022 제주국제드론위크 제1회 제주드론페스타(16:0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 제61회 탐라문화제(19:00, 제주해변공연장)
▲이장우 대전시장
- 취임 100일 기자회견(11:00 시청 브리핑룸)
▲최민호 세종시장
- 2022년 교육행정협의회(10:00 집현실)
- 세종시 자율방재단 연합회장 이취임식(14:00 여민실)
- 시민배심원단 위촉 및 교육(14:30 세종실)
- 정원산업박람회 현장 점검(16;2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탄소중립 경제 특별도 선포식(14:00 충남도서관)
▲유정복 인천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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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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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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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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