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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주요 현안사업 건의(09:30 국회)

김영환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도의회 정례회 본회의 개회(10:00 본회의장)
- 김제 정책소풍(14:00 김제청년공간EDA)
- 2022년 서울 석세스대상 시상식(18:00 그랜드하얏트호텔)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상북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식(10:30 사림실)
- 2022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시상식(11:00 다목적홀)
- 봉화소방서 개서식(14:30 봉화군 봉화읍)
▲홍준표 대구시장
- 간부회의(10:30 산격청사 대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제268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8:30 집현실)
- 2022년 대태러 종합훈련 참관(15:00 어진동 세종기동단)
- 11월 읍면동장 회의(17: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실국원장회의(10:00 도청 중회의실)
-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14:00 접견실)
- 국토교통부 장관 충남도 방문 및 초청 특강(16:00 문예회관)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테크노파크 임시회 (15:00)
▲강기정 광주시장
- 신규 임용후보자 특강(15:00 공무원교육원)
- 월요대화(17:00 미정)
▲김영록 전남지사
- 한여농 김장김치 담그기 및 나눔행사(10:30 도청 만남의 광장)
- 김대중 정치학교 특강(18:00 신안비치호텔)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7층 영상회의실)
- 제31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오픈캠퍼스 미팅(14:00 부산가톨릭대 중앙도서관)
- 치매환자 실종예방 NFC 안심 신발 보급 및 활성화 업무협약(16:30 7층 영상회의실)
- 부산의료관광 홍보대사 위촉식(17:00 7층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08:50 도정회의실)
- 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식(10:30 접견실)
- 민주평통 경남지역협의회(14:00 대강당)
- 경남도-여가부 청소년정책 MOU 체결(15:1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해오름동맹 벤처창업혁신포럼(10:10 경주 라한호텔)
- 울산연구원 방문(17:10 울산연구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09:00, 집무실)
- 제주기독신문 창간 30주년 기념 감사예배(11:00, 메종글래드))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00 집무실)
- 출입기자 간당회(10:30 기자실)
- 2022 노사정협의회 (14:00 춘천상상마당 나비홀)
- 수소산업 전주기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17:20 본관 소회의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2022년 경기농협 조합장 포럼 특강 (09:30 호텔리츠/수원)
-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 기념식 (11:35 글로벌지식협력단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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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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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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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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