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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10일 성탄 가족뮤지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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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핌] 유용식 기자 = 경남 진주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는 10일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월아산 숲속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산림레포츠단지 '모험왕 하모를 찾아라!' 에코티어링 특별체험 포스터[사진=진주시] 2022.12.05

이날 목재문화체험장 달음홀에서는 뮤지컬 '빨간코 루돌프와 산타크로스'공연이 펼쳐진다. 어린이들과 함께 경쾌한 캐럴에 맞춰 춤추고 노래하며 즐거울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회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을 한정해 열린다. 목재문화체험장 시설 이용 예약과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월아산 우드랜드와 자연휴양림 일원에서는 알록달록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 등 겨울 감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을 맞는다.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해 인증하면 자연물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하는 '솔방울 트리 만들기' 체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산림레포츠단지에서는 12일부터 23일까지 '모험왕 하모를 찾아라!' 에코티어링 특별체험을 진행한다. 에코티어링이란 생태(ecology)와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의 합성어로 여러 장소를 돌며 자연 놀이 및 생태 활동 미션을 수행하고 자연을 체험하는 활동이다.

신청대상은 5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으로 선착순 50명에 한해 현장 접수하며,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일을 제외한 평일에 진행된다. 산림레포츠 체험안내소에서 스템프랠리 카드를 받아 하모를 찾아 스템프를 찍어 에코티어링 체험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체험 당일 '네트 어트벤처' 무료체험이 가능하다.

김종수 숲속의진주팀장은 "2022년 개장한 월아산 자연휴양림·산림레포츠와 계절별 문화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올해 20만 명이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다녀갔다"며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3년에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특별체험을 준비해서 더욱 사랑받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yu92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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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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