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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重振核电产业活力 明年提供107亿元支援经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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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14日电 韩国总统尹锡悦在14日向新韩蔚核电站一号机组竣工仪式发贺词称,2022年将成为韩国核电产业重新腾飞的元年。政府将积极提供支援,将韩国打造成世界核电强国。

图为竣工的新韩蔚核电站一号机组(左)。【图片=韩国水力原子力提供】

新韩蔚核电站一号机组竣工仪式当天在庆尚北道举行,产业通商资源部长官李昌洋在活动现场代读尹锡悦总统发来的贺词。

尹锡悦表示,今年8月韩国承接埃及规模达3万亿韩元的核电建设项目,10月同波兰政府决定在新核电建设项目上开展合作。韩国新一届政府成立以来,在相关领域取得丰硕成果。2022年将成为韩国核电产业再次腾飞的元年。

尹锡悦说,政府将积极支援核电产业,将其成为主导韩国出口的支柱,力争将韩国再次打造成世界核电强国。

尹锡悦强调,为制定合理的能源政策,现政府废除了上一届政府过度的脱核电政策,促核电政策步入正轨。现在是进一步加快修复核电生态链的时候。为此,政府今年在相关领域投入1万亿韩元经费,增加工作岗位,刺激金融和研发。明年,政府支援力度将增至2万亿韩元(约合人民币107亿元)。

他说,明年上半年将签订规模达4000亿韩元的新韩蔚三号和四号机组建设合同,为核电站建设市场注入活力。政府还将为研发独立的小型模块化核反应堆(SMR)投资4000亿韩元,确保韩国在未来核电市场上取得主导地位。

最后,尹锡悦表示,韩国将积极使用核电,让其成为加强能源安全并实现碳中和的渠道。新韩蔚一号机组的竣工不是结束,而是新的开始。因脱核电政策而萎靡的核电产业将重现活力,再次腾飞。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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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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