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완도군, 5월 개최 전남체전 '바둑' 경기 관전 포인트 소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완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에서 펼쳐진다.

전라남도체육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종목은 '바둑'이다.

바둑 규칙은 가로, 세로 각 19줄로 구성된 바둑판 361개 교차점에 흑돌이 선공하여 한 수씩 주고받으며, 이를 반복하다가 돌로 에워싼 빈 공간(집)을 상대방보다 많이 만들면 승리한다.

대국 도중 한쪽 선수가 패배를 인정하며 심판에게 의사를 표시한다면 집 계산을 따로 하지 않고 '불계승'이라 하여 상대방의 승리로 경기는 끝난다.

제62회 전남체전 바둑 경기장인 신지중학교 전경 [사진=완도군] 2023.03.29 ej7648@newspim.com

맞수끼리 두는 호선(互先)에서는 먼저 두는 흑의 유리함을 상쇄시킬 목적으로 덤 규칙에 의해 흑을 잡은 사람이 상대방보다 6집반(한국/일본), 7집반(중국) 이상 더 만들어야 이긴다.

전남체전에서는 6집반 이상 더 만들어야 이긴다.

전남체전 바둑 경기는 2023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신지중학교에서 22개 시군 1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가운데 치열한 수 싸움을 펼친다.
 
경기 방법은 단체전(3명), 개인전(1명) 각각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제한 시간은 각 10분, 30초 초읽기 3회이다.

참가 인원은 감독, 주무, 코치 외 선수 5인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단체전에는 후보 1인이 포함된다.

지난 2022년 제61회 대회에서 단체전 1위 순천, 2위 영암, 3위 무안, 나주, 개인전 1위 순천, 2위 신안, 3위 무안, 함평, 2019년 제58회 대회에서는 단체전 1위 순천, 2위 광양, 3위 여수, 고흥, 개인전 1위 순천, 2위 장흥, 3위 진도, 강진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통 강호 순천시가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할 것인지 이에 대적할 강호 광양시, 영암군, 무안군의 순천시 4회 연속 우승을 저지할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이다.

개최지 완도군은 2019년 대회에서 18위를 기록했으나 2022년 대회에서 7위를 차지한 저력이 있는 만큼 2023년 대회에서는 보다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도군에서는 설군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전라남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군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군민 생활체육 향유 기회 확대 및 스포츠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