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1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10분경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세하의 종이 제조공장에서 30대 근로자 1명이 끼임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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