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더블유게임즈, 1분기 영업이익 461억원...전년비 7.96%↑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규 소셜카지노 게임 펀타스틱 인게임 스크린샷 공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더블유게임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 1453억원, 영업이익 461억원, 당기순이익 49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7.96% 증가했다. 특히 마케팅 비용의 효율적인 관리와 재무제표 안정화를 통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나며 더블유게임즈는 3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더블유게임즈는 신규 콘텐츠인 '드림타운'(Dream Town)과 '더블유패스'(DoubleU Pass)의 업데이트를 통해 2분기에 매출 반등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달 소셜카지노 게임 '더블유카지노'에 도입된 드림타운은 자신만의 마을을 꾸미는 하우징 콘텐츠다. 더블유패스는 '시즌 패스'의 일종으로 유저 누구나 게임 재화를 단계별로 획득할 수 있다.

더블유게임즈 로고. [사진=더블유게임즈]

더블유게임즈는 현재 소셜카지노 게임의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아이게이밍'(iGaming), '스킬 게임'(Skill Game) 등 신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게이밍은 기업소비자간거래(B2C) 부문에서 스웨덴 업체 '슈퍼네이션'의 인수 절차를 진행 중이며 기업간거래(B2B) 부문에서는 슬롯 게임 콘텐츠 38개에 대한 인증을 완료 후 18개 추가 인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스킬 게임은 최근 페이팔로부터 온라인 결제 서비스 '브레인트리'(BrainTree) 사용 승인을 획득해 게임 론칭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더블유게임즈는 이날 '더블유카지노 2.0'으로 알려진 신작 소셜카지노 게임 '펀타스틱 슬롯'(Funtastic Slots)의 인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펀타스틱 슬롯은 콜렉션과 리그, 미션 패스 등 캐주얼 콘텐츠들을 앞세워 기존 소셜카지노 게임과의 차별점을 확보한 게임이다.

아울러 더블유게임즈가 지난 3월 발표한 자사주 소각은 지난달 28일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블유게임즈는 올해 연말까지 주가가 공모가 6만5000원을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 무상증자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상반기 말까지 자사주를 활용한 인수합병(M&A) 및 전략적 제휴가 구체화되지 않는 경우 보유 중인 자사주의 50% 이상을 소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더블유게임즈 측은 "기존 소셜카지노 게임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신규 게임 개발과 새로운 비즈니스, M&A 추진 등 투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