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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방소멸·대학위기 극복 대학지원체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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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협력 전담반 회의…현안 공유·라이즈 연구용역 점검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2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대학 협력 전담반(TF)'회의를 열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글로컬대학30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지방소멸과 대학위기 극복을 위한 대학지원체계 구축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대학 협력 업무를 총괄하는 박현식 도 자치행정국장의 주재로 실국 주무과장 등과 출연기관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지역과 대학의 연계·협력 방안과 글로컬대학30 지원 등 당면 현안 논의와 전남테크노파크가 진행 중인 라이즈 연구용역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전남도 대학 협력 전담반 회의 개최 [사진=전남도] 2023.05.25 ej7648@newspim.com

대학 협력 전담반은 도내 대학의 프로젝트 사업을 검토·구체화해 라이즈에 반영하고, 실국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을 라이즈 체계에 연계하는 등 지역과 대학을 함께 살리는 종합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현식 국장은 "인구절벽과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 양극화는 지방소멸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며 "라이즈 사업과 글로컬대학30 사업 지원으로 지방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 실현을 위한 핵심 체계로 라이즈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3월 라이즈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교육부와 함께 체계구축, 전담조직 및 법인 지정 등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대학 협력 전담반'은 전남도 실국과 산하 출연기관들로 구성해 인구소멸과 학령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방안 마련을 위해 구성됐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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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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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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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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