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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자사 브랜드 '라이프스굿' 핵심 가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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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사업장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 확산 행사 추진

[서울=뉴스핌] 이지용 기자 = LG전자가 국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새롭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라이프스굿(Life's Good)'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임직원들이 브랜드 슬로건인 라이프스굿의 의미와 브랜드 핵심 가치를 직접 경험한 뒤 자발적 확산을 이끌어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LG전자는 여의도 LG 트윈타워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마곡 사이언스파크, 서초 연구개발(R&D) 캠퍼스, 창원 스마트파크 등 11개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조주완 LG전자 사장(가운데)이 지난 12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행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중인 모습. [사진=LG전자]

LG전자는 행사 기간 브랜드 슬로건과 신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안팎에 적용한 라이프스굿 트럭에 브랜드 굿즈를 싣고 각 사업장을 순회한다. 라이프스굿 트럭에는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신규 비주얼 아이덴티티 소개 영상을 상영한다. 또 브랜드 슬로건이 새겨진 캔커피와 스티커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디지털 룰렛 이벤트를 준비해 참여 임직원들에게 비치타올, 캠핑용품, 우산 등의 브랜드 굿즈를 증정한다.

지난 12일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첫날 행사에는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참여했다. 조 사장은 임직원에게 브랜드 굿즈를 전달하고 임직원들과 사진을 찍으며 소통했다. 조 사장 외에도 각 사업본부장을 포함한 최고 경영진이 사업장에서 열리는 행사를 찾아 임직원들과 브랜드 확산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조 사장은 "우리가 브랜드의 전도사가 되어 고객들에게 라이프스굿이라는 경험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eeiy52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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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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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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