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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한중 청년꿈키움 단편영화제 회고전·한국 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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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신인 단편영화 감독 14인 한국 초청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CJ문화재단은 '한중 청년꿈키움 단편영화제 회고전과 한국 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중 청년꿈키움 단편영화제'는 양국의 실력 있는 신인 단편영화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총 5인을 선정, 대상과 감독상, CJ꿈키움상 등을 시상한다. 수상 감독들에게는 상금 총 9만 위안(한화 1700만 원 상당)을 비롯해 한국 연수 프로그램의 참가 기회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연수 프로그램의 경우 팬데믹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이 어려웠으나 올해 재개돼 6~8회 수상 감독들이 함께 방문하게 됐다.

중국 베이징서 개최된 '한중 청년꿈키움 단편영화제 회고전'. [사진=CJ문화재단]

한국 연수 프로그램이 다시 열린 올해는 특별 행사로 '한중 청년꿈키움 단편영화제 회고전(이하 회고전)'이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회고전에서는 제6회부터 현재까지 누적된 영화제 수상작 및 CJ문화재단의 단편영화 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의 수상작 총 22편이 상영됐다.

이 외에도 제5회 한중 청년꿈키움 단편영화제 수상작 '언니'(란퐝이 作)를 장편화한 영화 '아메리칸 걸스(American Girls)'를 특별 상영하고 GV를 개최했다. 8회까지 진행된 지난 영화제의 성과와 히스토리를 공유하고 연수 프로그램 재개를 축하하는 발족식도 진행됐다.

한국 연수 프로그램은 3년만에 재개된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영화제 수상 감독을 한국으로 초청해 선진적인 한국의 영화 산업 환경과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18일부터 4일간 서울에서 진행됐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그동안 여러 제약으로 영화 기반의 양국 문화교류를 적극적으로 개진하기 어려웠으나 이전의 교류 수준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양국의 영화산업 발전과 문화 교류의 장을 도모하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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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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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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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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