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컵 with 프렌즈 스크린' 골프 대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프렌즈 스크린과 두 번째 협업...참가 고객 추첨해 경품 제공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티스테이션(T'Station)의 브랜드 광고 런칭을 기념해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스크린 골프 대회 '티스테이션컵 with 프렌즈 스크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카카오 VX가 서비스하는 스크린 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FRIENDS SCREEN)과 두 번째 협업으로 진행된다.

[사진= 한국타이어]

올해 6월 열린 '한국타이어 춘식이컵'에서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감각적인 브랜딩 요소들이 긍정적인 반향을 이끌어 내며 프렌즈 스크린 역대 최다인 7만1000여 명이 몰렸다.

한국타이어는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과 함께 타이어가 익숙하지 않은 MZ세대를 대상으로 쉽고 편리한 타이어 쇼핑 환경에서 최고의 카 라이프케어를 제공하는 티스테이션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경기장 곳곳에 티스테이션 로고와 아이덴티티 컬러를 반영한 스코어카드, 티마커, A보드, 깃발 등의 요소를 배치하고 경기 중간마다 티스테이션 브랜드 광고 영상 등을 노출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고객 소통 접점 확대에 나선다.

특히 티스테이션 브랜드 광고 영상에서는 배우 손병호가 일상 속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순간마다 '티스테이션 타임'을 외치며 나타나 주요 서비스를 유쾌하게 소개해 티스테이션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친밀감을 한층 높여준다.

더불어 대회 기간 중 프렌즈 스크린 한남점에 '티스테이션 브랜드관'도 운영해 마치 실제 필드 경기에 참여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도 제공한다.

대회 참여방법은 오는 11월 8일까지 전국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 방문하여 로그인하고 '프렌즈 스크린 공식 대회' 모드에서 '티스테이션컵 with 프렌즈 스크린'에 입장해 대회 지정 코스인 '해비치 남양주 CC'를 선택한 후 18홀 플레이를 완주하면 된다.

참가 고객에게는 스코어와 관계없이 '행운 순위' 추첨에 따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한국타이어 제품 증정권(1명) ▲한국타이어 제품 50% 할인권(2명) ▲타이틀리스트 스카티카메론 슈퍼 셀렉트 뉴포트 2 퍼터(1명) ▲갤럭시 워치6 골프에디션(3명) ▲티스테이션 X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4구 세트(100명) 등이다.

10회 이상 참가자 중 별도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카카오 VX 해외여행권'을, 7회 이상 참여자 1명에게는 'PXG Gen6 아이언', 5회 이상 참여자 1명에게는 '신라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국타이어 제품 30% 할인권이 발급되며 제품 증정권 및 할인권은 '벤투스(Ventus)', '아이온(iON)', '다이나프로(Dynapro)', '키너지(Kinergy)' 등 '한국' 브랜드 제품에 한해 적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스크린 골프 대회에 앞선 오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사전 대회 성격의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티스테이션컵 with 프렌즈 스크린'과 '홀인원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렌즈 스크린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사진
[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