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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교대·초등교육과 수시 지원↓…교권침해 논란 영향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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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교대·초등교육과 지원자 감소

[서울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초등학교 교사 양성 기관인 교육대학의 2024학년도 수시전형 지원자 수가 전년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전국 13개 교대 및 초등교육과 2024학년도 수시 지원상황' 자료에 따르면 8개 대학에서 지원자수 감소 현상이 나타났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모두' 교사 모임 주최로 열린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09.04 mironj19@newspim.com

전국에는 10개의 교육대학과 4년제 일반대 초등교육과 3개가 있다. 총 13개 대학 전체 경쟁률은 5.11대 1로 전년도(5.19대 1)보다 낮았다. 지원자수는 411명 줄었다.

대학별 수시전형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진주교대가 4.93대 1로 전년도(6.48대 1)보다 낮았다. 지원자수는 309명이 줄었다. 춘천교대는 5.77대 1(전년도 7.30대 1), 광주교대 4.09대 1(전년도 4.43대 1, 전주교대 3.53대 1(전년도 3.98대 1), 서울교대 3,64대 1(전년도 3.09대 1)이었다.

제주대, 한국교원대, 이화여대 3개 대학의 초등교육과 수시 경쟁률은 모두 하락했다. 제주대는 9.30대 1에서 5.82대 1로, 한국교원대는 6.79대 1에서 5.82대 1로, 이화여대는 8.78대 1에서 6.52대 1로 각각 줄었다.

전년대비 경쟁률 상승 및 지원자수 증가한 대학은 대구, 공주, 청주, 경인, 부산교대 등 5개였다.

한편 올해 교대 및 초등교육과 수시 전형에서 교대 선호현상 등을 종합할 때 미충원 인원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수시전형 미충원 이월 인원 증가로 정시 추가합격 규모 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으로 교권 침해가 공론화 되면서 교사 직군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나타났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올해 교대 입시는 추가 합격발생에 따라 합격선에도 상당한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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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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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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