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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경제사절단 이끌고 호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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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과 해외출장...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 참석
퀸즐랜드 상공회의소·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문 등 경제 협력방안 협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경제사절단과 함께 9일부터 16일까지 호주를 방문한다.

이번 해외 공무출장은 대전시정 최초로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동행한다.

이장우 대전시장. [사진=뉴스핌 DB] 2023.10.06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APCS) 참석과 퀸즐랜드 상공회의소 방문, 세계 한인무역협회 브리즈번지회 등을 찾아 호주 경제인들과 교류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이 시장은 첫 일정으로 10일 자매도시인 호주 브리즈번시장과 만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브리즈번시에서 주관하는 자매‧우호도시 리셉션에 참가해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11일부터 3일 동안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특히 이 시장은 11일 시장단 포럼에서 대전시의 보육정책, 청년정책, 노인정책 등 생애주기별 복지‧포용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출장에서는 지역 경제사절단과 함께 경제교류 기반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도 강화한다.

11일 오전에는 퀸즐랜드 상공회의소를 방문, 퀸즐랜드와 경제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12일에는 브리즈번 경제개발공사 사장 면담 및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호주 및 퀸즐랜드의 무역‧투자 환경을 파악할 계획이다.

14일에는 호주 멜버른으로 이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디펜스 호주법인)를 방문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출장은 대전시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도시민 삶의 질 향상 등 공통의 현안에 대해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도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자매도시 간 실질적인 경제교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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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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