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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N32 킹사이즈 프로모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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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시몬스 침대(대표 안정호)는 전국 N32 매장에서 'N32 킹사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유로운 숙면을 취하고 싶은 이른바 '거거익선(巨巨益善)' 트렌드가 지속되는 데 따른 맞춤형 프로모션이다.

시몬스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N32는 국내 폼 매트리스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N32 폼 매트리스'와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N32 레귤러 토퍼'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N32 킹사이즈 프로모션은 ▲N32 폼 매트리스 및 N32 레귤러 토퍼 최대 30% 이상 할인 ▲신제품 및 인기제품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베딩 제품 최대 30% 할인 ▲특정 침대 프레임 및 룸세트 30% 할인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선착순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구체적으로 N32 폼 매트리스는 사이즈 별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여유로운 수면 환경을 조성해주는 대형 사이즈 '킹오브킹(KK)' 구매 시 10%, '라지킹(LK)'을 구매하면 5% 할인이 더해진다. 여기에 세트 구매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하면 할인 폭은 최대 15% 이상으로 늘어난다. 또한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유명한 'N32 레귤러 토퍼'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N32 매트리스와 호환할 수 있는 '시몬스 룩'을 위한 추가 할인도 준비했다. 시몬스 룩이란 매트리스를 포함해 프레임, 퍼니처, 베딩 등을 모두 시몬스 침대 제품으로 침실 스타일링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를 위해 신제품 및 인기제품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베딩을 최대 30%, 특정 침대 프레임 및 룸세트를 30% 할인한다. 

여기에 시몬스 침대가 리빙 업계 유일하게 국내 대표 항공사인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손잡고 진행 중인 특별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대한항공(SKYPASS) 또는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클럽) 회원은 전국 시몬스 갤러리와 시몬스 맨션, 백화점 시몬스 매장, 자사 공식 온라인몰에서 시몬스 제품 구매 시 결제 금액 기준 3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결제 건당 최대 1만 마일리지까지 적립 가능하다. 여기에 항공사 제휴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마일리지 중복 적립도 가능하다.

마일리지 적립은 배송 완료일 기준 익월 말 진행되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항공사(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네덜란드 항공 등), 아시아나항공 항공권 외에 사용처가 다양하다. 

대한항공의 경우 국내외 호텔(제주도 KAL호텔, 그랜드하얏트 인천, 하와이 와이키키리조트, 인터컨티넨탈 로스앤젤레스)에서 호텔 숙박은 물론 패키지여행도 결제할 수 있고, 아시아나항공은 모두투어 패키지 및 아시아나 기내 면세점 등에서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시몬스는 국내 침대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실천하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라돈 안전제품인증의 경우 지난 2018년 대진침대발 '라돈침대 사태' 이후 침대 업계에서 오직 시몬스 침대만이 시판되는 전 제품에 한국표준협회(KSA) 안전제품인증을 갱신하고 있다. 

한편, N32 매장은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수원점·분당점·평촌점·인천점·안산점·잠실점·대구점·전주점·창원점·광복점·강남점·영등포점·대전점 등 14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시몬스 침대의 N32 킹사이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침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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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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