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몰테일, 블프 맞아 연중 최대 할인 이벤트 '무배절'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커넥트웨이브의 해외법인 몰테일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6억 원 규모의 상품 할인 및 무료배송 등이 가능한 '무배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배절(무료배송페스티벌)은 몰테일이 매년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직구 이용자에게 상품 할인 및 캐시백 증정, 무료배송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다음 달 10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선보여왔던 △무료배송&캐시백 증정, △카드사 할인, △몰테일 회원 전용 쿠폰 지급 행사 외에도 △자사몰(비타트라, 테일리스트)을 통한 주류 및 건기식 특가 판매 △구찌 명품 가방 천 원 구매 이벤트까지 폭넓게 마련했다.

특히 몰테일의 온라인 캐시백 사이트 몰리를 경유해 띠어리, 핏플랍, 고비캐시미어 등 제휴된 11개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후 몰테일 배송대행지를 이용하면 누구나 무료배송이 가능하다. 또한 나이키, 뉴발란스 등 제휴 상점 11곳에 제품 구매자에게는 최대 10배의 추가 캐시백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몰테일은 해외직구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직구족을 위해 국내 쇼핑몰처럼 편리한 구매가 가능한 다해줌 및 직구샵 서비스와 자체 자사몰 이용자를 위한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먼저 다해줌 서비스를 통해 미국의 아마존, 이베이, 메이시스, 에센스, 라코스테 상점 제품 구매 시 최대 10달러의 배송비를 지원하고 저환율로 인기가 높아진 일본 쇼핑몰(라쿠텐, 야후쇼핑) 이용자에게는 상품가의 최대 25달러 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지급한다.

다해줌은 현지 언어를 몰라도 아마존, 샵디즈니, PXG 등 해외 주요 쇼핑몰의 제품 구입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한 몰테일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다. 최근에는 다해줌 미입점 상점의 제품 URL을 입력하면 구매부터 배송까지 가능한 '사줘요' 서비스를 론칭, 초보 직구족의 편의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또 몰테일 회원 모두에게 10달러, 5달러, 3달러 배송비 할인 3종 쿠폰을 증정하는 한편 해외직구 인기상품을 소싱해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자사몰 비타트라를 통해 위스키, 와인, 사케부터 비타민, 유산균 등 주류 및 건강기능식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몰테일 이용 후 프로모션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구찌 명품 가방을 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도 진행한다.

몰테일 관계자는 "세계적인 쇼핑축제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판매 국가 및 직구 능숙도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구매 인프라와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몰테일은 안전하고 다채로운 상품들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배절 및 몰테일 이벤트 관련 자세한 설명과 상점마다 상이한 무료배송 종료 시점은 몰테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