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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 10'…880가구에 식료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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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협력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협의체에서 70여명 참여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LG유플러스는 협력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함께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10'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협력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함께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10'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사랑의 꾸러미 나눔은 LG유플러스가 협력사와 함께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를 제작하는 행사다. 만들어진 사랑의 꾸러미는 보건복지부 위탁법인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8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LG유플러스와 복지센터, U+동반성장보드 소속 협력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연관 단체에서 봉사자 총 7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를 위한 기부금은 협력사가 함께 출연하기 시작한 2019년 이래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U+동반성장보드는 장비분과 소속 코위버 등 8개사, IT·GP분과 소속 원컴 등 8개사, 공사분과 소속 명신정보통신㈜ 등 9개사, 디바이스분과 소속 다보링크 등 5개사 총 30개 협력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협의체다. 동반성장 관련 제도 및 시행 내역을 공유하고 각 회사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종섭 LG유플러스 동반성장·구매담당은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 문화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구성한 동반성장보드의 사회공헌활동을 10년째 이어오고 있다"며 "U+동반성장보드 참여 기업과의 시너지로 만들어낸 온기가 사회 전반에도 퍼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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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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