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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정책조정회의 (09:00 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사진=전북도] 2023.10.11 gojongwin@newspim.com

▲김영환 충북지사
- 특이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상북도-알리바바닷컴 업무협약 체결식(10:00 K창)
- 제343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11:00 도의회 본회의장)
- 경상북도 여성단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전달식(14:00 접견실)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지역인재육성 장학기금 기탁(9:30 중회의실)
- 제29회 경제과학대상 시상식(10:30 중회의실)
- 市 자원봉사연합회 송년회(14:00 오페라웨딩홀)
- 나노융합 MC & 에너지플랫폼사업 성과공유회(16:00 인터시티호텔)
- 청춘남녀 1인 가구 만남의 밤(20:00 엑스포아쿠아리움)
▲최민호 세종시장
- 산하기관장 회의(9:00 집현실)
- 2023년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 정기총회(9:30 조치원읍)
- 공동모금회 나눔캠페인 현장모금행사(14:00 도담동)
- 제5차 마주보기(15:30 어진동복컴)
▲김태흠 충남지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 시군회장단 간담회(11:30 도청 상황실)
- 의용소방대 성과보고회 및 임명장 수여식(14:30 도청 문예회관)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1차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09:20 정부서울청사)
- 2023 강원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18:30 더뷰웨딩컨벤션)
▲강기정 광주시장
- 민관협치협의회 제2차 회의(10:30 중회의실)
- 제30차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13:40 일가정양립지원본부)
- 광주다움 통합돌봄 성과보고회(15:00 대회의실)
- 주민자치위원 워크숍(16:00 위더스)
▲김영록 전남지사
-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 및 협약체결(10:30 VIP실)
- 연합뉴스 생방송(17:00 서울)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사랑기부제 현장 홍보(11:10, 대한항공 본사)
-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위촉식 (16:00, 도 중앙협력본부)
▲유정복 인천시장
- 티타임 (09:30)
- 대학교 총학생회 소통 간담회 (16:30)
▲박형준 부산시장
- 한파 대비 취약계층 지원대책 점검 현장 방문(10:40 서구 아미동 일원)
▲박완수 경남지사
- 2023년 결핵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10:30접견실)
- 사회공헌자 예우행사( 11:20 창원)
- 트라이포트 배후도시 개발구상 용역 보고회(14:00 도정회의실)
- 경남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 워크숍(18:30 대강당)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10:00시장실)
- 어프로티움㈜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11:00시장실)
- 울산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장 성금 전달식(11:10시장실)
- 제3회 울산 국제수소에너지 포럼(14:50 UECO)
- 울산시건축사회 성금 전달식(16:20 시장실)
- 에쓰오일울산복지재단 성금품 전달 및 나눔명문기업 가입식(16:30 시장실)
- 울산 아너소사이어티 송년의 밤(19:00 문수컨벤션)
▲김동연 경기도지사
- 미국 에어프로덕츠 투자협약식(14:00 서희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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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11시 59분경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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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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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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