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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프리뷰, 미 주가지수 선물 GDP 앞두고 보합 ...테슬라·포드·보잉↓ VS 넷플릭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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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뉴스핌] 고인원 특파원=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발표를 앞둔 경계심 속에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미 동부 시간으로 오전 7시 55분 기준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E-미니 다우 선물은 전장보다 6.00포인트(0.02%) 오른 3만7984.00에 거래되고 있다. E-미니 S&P500 선물은 2.75포인트(0.06%) 상승한 4900.75, E-미니 나스닥100 선물은 28.25포인트(0.17%) 전진한 1만7650.50을 각각 나타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사진=블룸버그통신]

하루 뒤인 26일 발표될 1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와 더불어 이날 공개될 GDP 수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피벗(정책 기조 전환) 시기를 가늠할 핵심 요소로 꼽혀왔다. 물가 압력과 경기의 둔화 정도에 따라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와 강도를 둘러싼 전망이 변할 수 있어서다.

CNBC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경제 전문가들은 지난 4분기 GDP 성장률이 3분기의 4.9%(연율)에 2.0%로 둔화했을 것으로 전망한다. 예상이 적중할 경우 미국 경제는 2022년 2분기 0.6% 이후 1년간 가장 늦은 속도로 성장한 게 된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올해 경기가 어느 정도로 둔화할지에 집중돼 있다. 4분기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더 둔화해 올해 더 큰 폭의 성장률 하락이 예상된다면 시장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이 더욱 강화될 수 있다. 인플레이션이 완화 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예상보다 경기가 약해졌을 경우 연준이 불필요한 성장 둔화를 막는 쪽으로 초점을 옮겨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기대보다 높은 성장률이 확인될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가 기대보다 늦어질 수 있어 주식시장에 충격파를 안겨줄 것으로 전망된다. 

넷플릭스를 필두로 시작된 대형 기술주의 4분기 기업 실적 역시 시장의 관심거리다. 이날 개장 전 ▲테슬라(종목명:TSLA)의 주가는 9% 가까이 급락 중이다. 4분기 실적 발표에서 회사는 '어닝 미스'를 기록한 데다 올해 실적이 더 악화할 것이란 우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리비안(RIVN) 등 여타 전기차 기업들의 주가도 2% 넘게 하락하며 동반 하락 중이다.

CMC 마켓의 수석 시장 분석가인 마이클 휴슨은 "(테슬라가) 앞으로 매출과 수익을 늘리려는 어떤 시도를 하더라도 최대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 중국 비야디(BYD)와 경쟁해야 하고, 다른 곳에서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영업이익률이 더 하락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4분기 테슬라 영업이익률은 8.2%로, 전년 동기(16.0%) 대비 반토막 수준이 됐다. 다만 직전 분기의 7.6%보다는 소폭 높아졌다.

테슬라 [사진= 로이터 뉴스핌]

▲애플의 주가도 이날 개장 전 소폭 하락하고 있다. 애플의 공급업체 가운데 하나인 유럽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이 15% 이상 감소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여파다. 중국에서 지난 4분기 아이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는 IDC 보고서 역시 악재로 작용했다. 다만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처음으로 출하량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부터 미 증시의 랠리를 이끈 '매그니피센트 7(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엔비디아, 테슬라, 메타)'의 주가는 개장 전 엇갈린 모습이다. 테슬라, 애플, 메타, 아마존의 주가가 하락하는 반면, MS, 알파벳 구글, 엔비디아의 주가는 상승 중이다. MS의 주가는 전날 사상 최초로 시총이 3조달러를 돌파했다.

반면 미국 ▲포드 모터(F)는 개장 전 주가가 1% 넘게 밀리고 있다. 연금 및 기타 퇴직 후 직원 혜택(OPEB) 계획과 관련하여 지난해 4분기 약 17억 달러의 세전 재측정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비행기 동체 사고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보잉(BA)의 주가도 이날 2% 넘게 떨어지고 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비행 중 동체에 구멍이 나는 사고를 일으켰던 보잉 737 맥스9 기종을 포함한 보잉의 737 맥스 여객기 전체 라인에 대해 생산 확대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여파다.

FAA는 이날 성명을 통 "품질 관리 문제가 해소될 때까지 737 맥스의 생산 확대나 생산 라인 증설을 위한 보잉의 요청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GDP 발표를 앞두고 미 국채 금리는 만기별로 엇갈린 모습이다.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현재 전장보다 1bp(1bp=0.01%포인트) 내린 4.168%를 가리키고 있다. 정책 금리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0.6bp 오른 4.384%를 나타냈다.

최근 고용 등 경제 지표가 강력한 지지력을 확인하며 연준이 당장 오는 3월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는 크게 후퇴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 페드워치(FedWatch)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시장 참가자들은 3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몇 주 전 80%에서 현재 42.4%로 크게 낮췄다.

전날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마친 가운데, S&P500 지수는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넷플릭스의 실적 강세로 기술주가 일제히 랠리를 펼치며 주식시장 분위기를 지지했다. 넷플릭스의 주가는 전날 10% 급등마감한 데 이어 이날 개장 전에도 소폭 상승 중이다.

LSEG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S&500지수의 향후 12개월 주당순이익(EPS) 기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9.4배로 장기 평균(16배)을 웃돌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평균을 웃도는 상황에서 매그니피센트 7의 실적이 향후 시장 분위기를 좌우할 것이라고 전했다.

테슬라와 넷플릭스가 이미 실적을 공개했으며, 오는 30일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오는 2월 1일에는 애플과 아마존, 메타가 성적표를 공개하며, AI열풍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는 2월 21일 실적을 내놓는다.

이날 미 동부시간으로 8시 30분 예정된 미국의 4분기 GDP 예비치에 앞서 8시 15분에는 유럽중앙은행(ECB) 정책회의 결과가 나온다. 이번 회의에서 ECB가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향후 금리 인하와 관련해 어떤 신호가 나올지 주목된다.

이날 장 마감 후에는 반도체 기업 인텔의 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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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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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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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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