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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미·조은희·최재현 익산시의원 '지방의정봉사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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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는 정영미(삼기·영등2·삼성), 조은희(함열·황등·함라·웅포·성당·용안·망성·용동), 최재현(모현·송학) 의원들이 전날 열린 제280차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현장중심 의정활동에 진력하며 지역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세 의원들은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탁월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익산시의회 정영미, 조은희, 최재현 의원들이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사진=익산시의회]2024.01.26 gojongwin@newspim.com

정영미 의원은 시민보다 한발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민원해결에 앞장서왔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송4지구 개발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환경피해를 위한 예방대책, 시티투어 활성화 방안, 청년정책 조직체계 일원화를 제안한 바 있으며,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홀로그램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발의하여 지역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조은희 의원은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시민들의 작은 고충도 세세히 살피고 귀담아 들으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청 북부청사 주차 문제 대책, 국립치유의숲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한 바 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조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및 하도급업체 보호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시민들의 생활현장도 살뜰히 챙겼다.

최재현 의원은 꼼꼼하고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대학과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위기극복 방안, 학교복합시설 건립, 도심 내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 권역별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공직사회의 일·가정 양립방안 마련 등 에 힘써왔다.

이들 의원들은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기 좋은 익산과 행복한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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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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