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首尔开启水上公共交通时代 乘汉江水上巴士从蚕室到汝矣岛仅半小时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2月2日电 韩国首尔市政府表示,"汉江水上巴士"将于今年10月正式开通,连接汉江沿线主要地点。

汉江水上巴士可谓是全新的公共交通工具,从蚕室(松坡区)到汝矣岛(永登浦区)仅需30分钟,不存在堵车问题,可以很舒服地坐在座位上抵达目的地。 

【图片=首尔市政府提供】

汉江水上巴士穿梭于麻谷和蚕室之间,停靠7个码头,上下班高峰时段每15分钟一班,平日每天上下行68个班次。船长35米,宽9.5米,199个客位,平均时速为17节(31.5公里/小时),设计最高时速可达20节(37公里/小时)。

首先将有8艘环保型混合动力水上巴士投入运营。混合动力水上巴士的二氧化碳排放量比柴油发动机少48%,可谓是气候危机时代首尔代表性的环保型交通工具。单程票价为3000韩元,使用气候同行卡(68000韩元)可无限次乘坐。

首尔市长吴世勋曾于去年4月宣布了水上巴士项目推进方向,今年2月1日还公布了汉江水上巴士的具体运营计划,包括停靠地点、路线、发船时刻表、票价等。

首尔市政府为适应工作与生活平衡的时代,将公共交通系统从现有的陆路扩展到水路,在提高首尔居民交通便利度的同时,把首尔特色的旅游资源连接起来,使水上巴士发展成为"迎客三千万时代"首尔的核心水上交通工具。

汉江水上巴士停靠7个码头,分别是麻谷、望远、汝矣岛、蚕院、玉水、纛岛以及蚕室。首尔市政府综合考虑各地区特点(如居住、办公、商业、旅游等)和需求、公共交通环境(如地铁等)、交叉路、停车场以及水深等因素,最终选定了停靠地点。

首尔市政府最初考虑过金浦-首尔航线开通方案,但最终决定先不开通该航线,与金浦市政府保持紧密合作,逐步扩大航线。为此,先推进金浦阿拉汉江闸门附近码头交通环境改善项目,根据项目进展情况再决定金浦-首尔航线开通时期。

汉江水上巴士采用单程运行方式,停靠7个码头,分别有上行(麻谷→蚕室)和下行(蚕室→麻谷)。

运营时间为周一至周五06:30-22:30(68个班次)、周末和公休日9:30-22:30(48个班次)。上下班高峰时段(06:30-09:00,18:00-20:30)每15分钟一班,其他时间和周末、公休日每30分钟一班。市政府将按照规定的时间表运行汉江水上巴士,确保作为公共交通工具的准时性。 

首尔市政府还计划,在上下班高峰时段运营"快线"。快线只停靠3个码头(麻谷、汝矣岛、蚕室),16个班次。利用普通线,从麻谷到蚕室需要75分钟,而利用快线仅需54分钟,可以减少21分钟,有助于提高上下班高峰时段出行效率。

汉江水上巴士的票价为3000韩元,与广域公交车起步价相同。水上巴士不存在堵车问题,每个乘客都有座位,船上还运营咖啡馆,比起其他交通工具便利性高。首尔市政府介绍称,综合考虑这些优势、根据票价变化的乘坐需求分析结果、最大支付意愿以及项目盈利能力等因素,最终决定了票价。

为了减轻市民追加支付车费的负担,市政府将与京畿道、仁川市进行协商,为乘坐汉江水上巴士前后利用首都圈公共交通工具的市民提供换乘优惠,方便市民出行。同时,还将推出可无限次乘坐水上巴士的气候同行卡(含共享单车叮铃铃时68000韩元,不含时65000韩元)。

此外,首尔市政府将根据市民对汉江水上巴士的利用方式和需求,实施定制型优惠制度,如月票、年票等定期票,以及针对国内外游客的1日票、3日票、7日票等。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