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오피니언 외부칼럼

속보

더보기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⑧2025학년도 수의대 입시전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올해 2025학년도 수의대 모집인원은 전국 10개 수의대에서 정원내 일반전형기준으로 총 486명을 선발하는데, 수시에서 333명, 정시에서 153명을 선발한다.

좀 더 모집시기별, 전형별로 자세히 분석해 보면 수시모집 333명 중 학생부교과전형 222명, 학생부종합전형 102명, 논술전형 9명을 각각 선발하고, 정시모집 153명은 '가'군 74명, '나'군 62명, '다'군 17명을 각각 선발한다.

수의대는 졸업 후 최근의 전문 직업군에 대한 선호도 때문에 수험생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학과로 경쟁은 매년 치열하다.

수의대는 수시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하는 비중이 높으며, '건국대'와 '서울대'를 제외한 8개 대학 모든 대학이 지역거점 국립대이다. 올해 6월 이후에 발표되는 전년도 2024학년도 전국 10개 수의대 수시, 정시 합격 성적을 통해 수의대 진학을 위해 미리 세웠던 입시전략을 다시 한 번 체크해야 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서울소재 2개, 지방소재 8개 수의대 총 486명 선발

전국 10개 수의대 2023학년도 수시 합격자 70% Cut 내신등급은 '강원대 (교과-일반) 1.41등급, (교과-지역) 1.58등급', '건국대 (교과-KU지역균형) 1.19등급, (종합-KU자기추천) 2.24등급', '경북대 (교과-교과우수자) 1.57등급, (교과-지역) 1.59등급, (종합-일반) 2.19등급, (논술-AAT) 3.07등급', '경상국립대 (교과-일반) 1.41등급, (교과-지역) 1.44등급, (종합-일반) 1.07등급, (종합-지역) 1.43등급', '서울대 (종합-지균) 1.11등급, (종합-일반) 1.98등급', '전남대 (교과-일반) 1.35등급, (교과-지역) 1.44등급, (종합-고교생활우수자) 1.62등급', '전북대 (교과-일반) 1.25등급, (교과-지역) 1.71등급, (종합-큰사람) 1.86등급', '제주대 (교과-일반) 1.45등급, (교과-지역) 1.91등급, (종합) 1.99등급', '충남대 (교과-일반) 1.47등급, (교과-지역) 1.51등급, (종합) 1.71등급', '충북대 (교과-일반) 1.23등급, (교과-지역) 1.19등급, (종합Ⅰ) 1.40등급, (종합Ⅱ) 1.36등급'이었다.

전국 10개 수의대 2023학년도 정시 합격자 70% Cut 수능 백분위 성적은 '강원대 97.00%', '건국대 96.83%', '경북대 95.50%', '경상국립대 95.50%', '서울대 97.25%', '전남대 95.83%', '전북대 96.50%', '제주대 96.50%', '충남대 (일반) 94.70%, (지역) 93.23%', '충북대 96.75%'이었다.

위 수시, 정시 합격자를 기준으로 올해 6월 이후 발표될 전년도인 2024학년도 수시, 정시 합격자를 체크하고 올해 2025학년도 전국 10개 수의대 지원전략을 수정해야 한다.

◆ 전국 10개 수의대 지원전략

2025학년도 올해 전국 10개 수의대를 정원내 일반전형을 기준으로 좀 더 자세히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올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수의대는 '건국대 (교과-KU지역균형) 5명, (종합-KU자기추천) 16명, 경상국립대 (종합-일반) 5명, (종합-지역) 3명, 서울대 (종합-일반) 17명, 제주대 (종합-일반) 2명'으로 총 48명을 선발하니, 수능성적이 불안한 수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적극 공략해야 한다.

수시 학생부교과전형은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며 '서울대'를 제외한 9개 대학에서 실시하는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학은 '건국대 (교과-KU지역균형) 5명' 1개 대학뿐이고, 나머지 대학은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10개 대학 모두 실시하는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학은 '건국대, 경상국립대, 서울대, 제주대'이고 나머지 대학은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시 논술전형은 '건국대, 경북대' 등 2개 대학에서 실시하며 모집인원은 9명으로 전년도 보다 축소했지만 경쟁률은 매우 높다.

정시모집에서 총 153명을 선발하는데, '가'군이 '강원대, 건국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충북대' 5개 대학에서 74명, '나'군이 '서울대, 전남대, 전북대, 충북대' 4개 대학에서 62명, '다'군이 '제주대' 1개 대학에서 17명을 각각 선발한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