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BTS 슈가 솔로 콘서트 무비, CGV서 4월 개봉…아이맥스 첫 상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방탄소년단 슈가의 솔로 월드투어 대장정의 피날레를 장식한 'SUGA | Agust D TOUR 'D-DAY' THE FINAL'의 실황을 담은 영화 '슈가│어거스트 디 투어 '디-데이' 더 무비'가 4월 CGV 아이맥스에서 최초 상영된다.

[사진=CGV] 

방탄소년단의 슈가이자 솔로 아티스트 Agust D(어거스트 디)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와 퍼포먼스, 폭발적인 에너지 그리고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듀엣 무대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슈가│어거스트 디 투어 '디-데이' 더 무비'가 방탄소년단 실황 영화 중 첫 아이맥스 상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슈가의 음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열정이 담긴 음악 세계와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퍼포먼스, 그리고 방탄소년단 멤버들과의 스페셜 무대를 예고한다.

[사진=CGV] 

특히, 첫 단독 월드투어 대장정의 피날레를 장식한 앙코르 콘서트의 뜨거운 현장 열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어 기대감을높인다. 또한 매 순간 공연을 즐기며 관객과 교감하는 아티스트 슈가의 모습과 함께 "저는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라는 대사는 공연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과 함께 그 끝에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탄생된 '디-데이' 더 파이널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슈가│어거스트 디 투어 '디-데이' 더 무비'의 보도스틸에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 솔로 아티스트 Agust D(어거스트 디)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음악 세계와 화려한 퍼포먼스, 공연을 준비하는 무대 뒤의 모습까지 담겼다. 파워풀한 무대 연출과 에너지는 물론 작품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순간들을 통해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슈가의 모습을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CGV] 

또한 콘서트장 속 반짝이는 응원봉들과 함께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실제 콘서트 현장에 있는듯한 생생한 현장감으로 영화로 탄생할 '슈가│어거스트 디 투어 '디-데이' 더 무비'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디-데이' 더 파이널 실황을 담은 영화 '슈가│어거스트 디 투어 '디-데이' 더 무비'는 오는 4월 10일 한국 CGV 개봉과IMAX 상영을 시작으로 글로벌 개봉까지 확정되며 전세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