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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퍼레이드' 30일 자정~밤 11시 서울 광화문 교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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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주말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2024 부활절 퍼레이드'가 한국교회총연합 주최로 열린다.

서울시는 30일 0시부터 밤 11시까지 부활절 퍼레이드가 열리는 광화문 앞 세종대로를 전면 통제하고 일대 도로들도 부분 통제한다고 29일 밝혔다. 30일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는 퍼레이드가,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기념음악회가 예정돼 있다.

30일 서울 광화문 '2024 부활절 퍼레이드' 관련 교통 통제 구간 [사진=서울시]

서울시와 퍼레이드 사무국은 안전한 보행을 위한 안전펜스, 라바 콘 등으로 안전통제선을 설치하고 안전관리 요원 등을 대거 배치한다. 주변 도로의 전체 혹은 일부 차선도 통제된다.

서울시는 "세종대로를 지나는 버스 노선이 우회 운행하고 구간 내 시내버스 정류장은 폐쇄 된다"며 "종로로 이동하려는 시민은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한 후 걷거나 지하철로 이동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내버스를 이용할 때 버스정류장·차내에 부착된 우회 운행 안내문을 참고해 우회 경로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 한다"고 덧붙였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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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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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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