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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메디칼, 사이트 개편 ..."안전카테고리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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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카테고리 조정, 편의성 도모
재난구조, CPR 등 "안전용품 컨텐츠 보강"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생활·건강·의료기 전문 기업인 오픈메디칼(대표: 신재호)은 자사몰 오픈메디칼을 전면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이트 개편의 특징은 직관적으로 상품을 찾을수 있도록 개인용과 병원용 의료기기의 대분류 카테고리를 통합형태의 대분류 중심으로 재분류하고, 콘텐츠의 양이 많은 만큼 고객이 상품  콘 텐츠를 찾기 편리하도록 중분류, 소분류를 대폭 세분화하고, 검색의 용이성을 강화했다.

모바일고객을 위해 의료기기 쇼핑몰 특징인 상품위주의 사이트에서 띠배너와 함께 고객 선호 인기상품군에 대해 배너를 전면 배치하고 상품 검색을 위주로 재구성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다른 특징은 컨텐츠 보강에 있다. 먼저 안전사고 예방차원의 트랜드를 반영해 심폐소생상품인 CPR과 자동 제세동기, 들것, 수상 안전용품등을  대폭 보강했다.

오픈메디칼 메인화면. [오픈메디칼 제공]

두번째로 차박, 캠핑 용품, 밀키트 및 반려동물 용품을 보강해 대카테고리로 신규 확장했다.

오픈메디칼은 사이트 개편 기념 이벤트도 추진한다. 자사상품인 용융소금 '원솔트'와 '순수 KF94 마스크'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같은 기간 인기상품 타임세일과 봄맞이 압박스타킹 및 보행보조용품, 실버카 특가전도 진행한다.

자체 회원전용관을 운영해 등급에 따라 할인을 진행하고, 야간할인 및 방문고객을 위해 깜짝할인으로 자사몰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오픈메디칼은 사이트 개편을 계기로 자체 사업자도매몰인 오픈비투비에서 제세동기, 병원용혈압계. 석션기 40%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신재호 대표는 "오픈메디칼은 고객의 건강 100세를 지원하는게 목표"라며 "이번 사이트 개편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주고, 회사도 성장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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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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