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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이노와이어리스, '1Q 어닝 쇼크 예상, 하지만 큰 그림을 볼 시점' 목표가 7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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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3일 이노와이어리스(073490)에 대해 '1Q 어닝 쇼크 예상, 하지만 큰 그림을 볼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53.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이노와이어리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이노와이어리스(0734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12개월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 추천 사유는 1) 2024년 1분기 실적이 당초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할 전망이나 3분기 이후엔 다시 괄목할만한 실적 호전 양상을 나타낼 전망이고, 2) 단기 비용 반영 이슈로 인한 실적 부진이 나타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명성라이픽스 인수 효과는 분명히 긍정적이며, 3) 최근 국내외 스몰셀 매출처 증가가 본격화되고 있고, 4) 올해 인도/국내/미국 주파수 경매가 예정되어 있어 올해 여름 주파수 할당 공고 투자 활성화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며, 5) 최근 급격한 트래픽 증가로 인해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가 2025년 개시될 것임을 감안할 때 이미 5G 관련주들의 대세 상승기로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 1분기 실적 시즌 전후 단기 주가 약세가 나타날 경우 전략적으로 저점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권함.'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2024년 1분기에 연결 매출액 483억원(+67% YoY, -22% QoQ), 영업이익 -13억원(적전 YoY, 적전 QoQ)을 기록할 전망. 4분기 스몰셀 매출 일부 1분기 이연 및명성라이픽스 인수 효과를 감안하면 실적 쇼크나 다름없음. 실적 부진 사유는 1) 기업 인수에 따른 영업비용 증가 효과가 큰 반면 매출 증가 효과가 아직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못한 데에 따른 수익성 급락 효과, 2) 기업 인수에 따른 법률 비용, 인건비 등 대략 20억원에 달하는 일회성비용 발생 때문. 아마도 상반기까지는 이러한 실적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며 기업 인수에 대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하반기 이후 급격한 실적 호전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2024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4% 중가한 159억원에 그칠 전망이며 2025년에나 투자가들이 기대하는 300억원 이상의 순이익 달성이 예상.'라고 밝혔다.


◆ 이노와이어리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70,000원 -> 70,000원(0.0%)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0,000원은 2024년 03월 21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0,000원과 동일하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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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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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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