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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싱송라 '히든스테이지' 본선 8주차... 중저음 록커 전주홍의 '늦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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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밴드부 들어갔다가 기타의 매력에 빠져
밴드 음악을 기반으로한 모던록 스타일의 음악 추구
31일 오후 4시 10분 유튜브채널 뉴스핌TV서 공개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의 본선 8주차 무대가 펼쳐진다. 31일(금, 오후 4시 10분)에는 모던록을 추구하는 중저음 록커 전주홍이 출연한다. 그는 자작곡인 '늦기 전에'와 'STAND'를 부른다. 모든 경연 과정이 뉴스핌TV 유튜브 채널 KYD를 통해 방송되는 '히든스테이지'에는 총 40명(팀)이 본선에 올라 톱 10을 놓고 실력을 겨루고 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히든스테이지에 참가한 전주홍이 본사 스튜디오에서 노래 부르고 있다. 2024.05.29 oks34@newspim.com 

전주홍은 기타를 좀 친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시절 밴드부에 들어갔다가 음악 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대학에서 기타를 전공했고, 현재까지 음악 관련 일을 하면서 싱어송라이터의 꿈을 키우고 있다. 중저음의 록과 팝이 섞인 보컬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밴드음악을 기반으로 팝과 모던록 스타일을 추구한다. 블루스 기타리스트인 스티비 레이본을 좋아한다. 아직도 그의 음악을 들으면 피가 끓는다. 그밖에도 존메이어, 에드시런, 데미안라이스 등도 그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유튜브 '김태원클라쓰 - 김태원석함' 프로그램 준우승, 2021 김광석 노래부르기 경연대회 수상,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21 연등회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 싱글앨범 'Good bye'를 시작으로 '굴레', '쏟아지는 비에', '이뤄질 테니까'등을 발표했다.

이번에 참가한 노래는 자작곡인 '늦기 전에'와 'STAND'다. '늦기 전에'는 그가 만든 노래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발라드곡이다. 코드와 멜로디를 먼저 쓰는 편인데 그 분위기에 맞는 가사와 상황을 표현하다 보니 이별 이야기가 됐다. 'STAND'는 인생에서 앞만 보고 달리기 바쁜 경쟁 사회에 대해 쓴 곡이다. 지치고 힘들때 이겨내려고만 하지 말고 그저 그 자리에 서서 버티기만 하자는 노래다. '쉬어가자, 조금은 괜찮다, 포기하지 말자' 라는 뜻을 담았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전주홍. 2024.05.29 oks34@newspim.com

전주홍의 노래를 듣고 응원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31일 오후 4시 10분부터 유튜브 뉴스핌TV 혹은 'KYD'(코리아유스드림)나 '히든스테이지'를 검색하여 들어오면 된다. 누구든 유튜브에서 참가자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에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거쳐 50명에게 선물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영상 더보기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월 마감된 '히든스테이지' 시즌2에는 미래의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총 337팀(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경연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힘쓰는 기관과 단체가 후원한다. 8월말까지 진행되는 본선무대가 마무리 되면 톱10을 선발한 뒤 9~10월 사이에 순위결정전이 펼쳐진다. 대상(최종 우승자)에게는 5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3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이밖에도 수상자들에게는 많은 부상과 특전이 주어진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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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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