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북교육청 13일 의학계열 입시설명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5일은 전북권 대학 입실설명회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교육청은 오는 13일 '의약학계열 입시설명회', 15일 전북권 주요 대학 입시설명회를 각각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확정에 따라 모집 인원이 증원된 의대 진학에 학생·학부모의 관심이 늘어난데 따른 맞춤형 정보제공이다.

전북교육청 입시설명회 모습[사진=뉴스핌DB] 2024.06.10 gojongwin@newspim.com

의약학계열 입시설명회는 13일 오후 7시 도교육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입시 전문가인 서울 세화고등학교 정창욱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의약학계열 대입지원전략에 대해 2시간 30분 동안 집중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호남권 의대(전북대, 원광대, 전남대, 조선대) 지역인재전형 총 모집인원은 443명이다. 특히 전북대 의예과는 총 171명 모집에 111명을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며, 이중 전북지역 고교 졸업예정자나 졸업생만 지원할 수 있는 전북권 모집인원은 93명이다.

원광대 의예과도 157명 모집에 102명을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며, 이중 전북권 지역인재전형이 65명이다.

이에 따라 올해 의예과를 지원하고자 하는 전북지역 학생들의 기회의 폭이 넓어졌으며, 이날 의약학계열 설명회를 통해 지원 가능성을 타진하고 효율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오후 1시부터 도교육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진행하는 전북권 대학 설명회에는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전주교대, 전북대 등 전북지역 6개 대학이 참여한다. 전년도 입시 결과와 올해 입학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각 대학별로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해 대입전형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각 학과별 지원전략 및 자율전공선택제 등 양질의 진학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입시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학부모‧교사를 위해 설명회 실시 1주일 뒤 유튜브 전북교육 대입정보 TV에 동영상을 탑재할 예정이다.

gojongw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