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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평가기준 마련'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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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도 성남시가 오는 25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공모를 앞두고 세부 공모지침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가 오는 25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공모를 앞두고 세부 공모지침 마련을 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성남시] 2024.06.11 observer0021@newspim.com

성남시는 지난달 27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민관합동 TF 추진단' 첫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어 지난 1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두번째 TF 추진단 회의에는 민관합동 TF추진단 단장인 성남시 부시장과 재개발재건축추진단장, 관련 부서, 국토부 총괄기획가(MP), LH 미래도시 지원센터 및 재개발재건축추진지원단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사업 실현 가능성 등의 항목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국토부의 선도지구 표준 평가기준을 적용해 주민 동의율을 가장 큰 평가 요소로 두고 현재 세부 배점 기준을 검토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최종 평가기준 및 주민동의서 양식 등 세부 공모지침을 확정해 오는 25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공모지침 공고 후 주민들이 동의서를 받아 제반 서류를 준비해 9월 제안서를 접수하면 시는 10월 중에 평가 및 국토부 협의를 거쳐 11월에 선도지구를 최종 선정한다.  

선도지구 공모에 신청하려면 구역 내 전체 토지등소유자의 50% 이상 동의와 단지별 토지등소유자의 50%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 

observer002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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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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