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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하반기 과장급 이상 승진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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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7월 1일자 조직개편에 맞춰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을 위해 과장급 이상 30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3급 국장급 승진은 시정 성과 창출에 기여한 총 7명을 승진했다. 이들은 부산형 대중교통혁신, 역대 최대규모의 투자유치, 가덕도신공항 조기개항 로드맵 확정 및 특별법 개정, 부산사회서비스원 개원 등 성과 창출에 대한 발탁 승진을 통해 조직활력을 도모했다.

부산시가 7월 1일자로 과장급 이상 30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은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3.07.13

4급 과장급은 성과 중심의 인사 기조에 따라 가시적인 성과 창출과 능력을 인정받은 팀장 총 23명을 승진하여 조직의 활력을 도모하고 열심히 일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뒀다.

버스혁신과제 추진, 지역 현안의 국정과제화 반영 추진, 전국최초 재정사업 심층평가 도입, 지역건설산업 위기대응, 대학시설 활용 HAHA캠퍼스 조성, 북항 2단계 사업 추진, 사상재생산단 기반시설 확충, 부산 건축․도시디자인 혁신과제 추진 등 성과를 창출한 팀장들을 발탁 승진했다.

4급이상 전보 및 5급 팀장급 인사도 조직개편에 따른 신설직위 및 퇴직에 따른 공석직위에 대해 시정성과 및 추진력과 전문성의 인사 기조에 따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6급이하 직원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8월1일자)도 조속히 마무리해 하반기 새롭게 개편되는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아래는 승진자 명단 -

◇3급 승진
▲투자통상과장 김귀옥 ▲공항기획과장 강희성 ▲산업입지과장 임재선 ▲복지정책과장 이병수 ▲교통정책과장 권기혁 ▲건축정책과장 하성태 ▲농축산유통과장 이동성

◇4급 승진
▲산업혁신과(산업정책) 이근우 ▲예산담당관실(예산총괄) 이창수 ▲재정혁신담당관실(재정혁신) 노용호 ▲건설행정과(건설행정) 김말순 ▲창조교육담당관실(교육지원) 김영희 ▲문화예술과(문화정책) 김소영
▲통합민원과(민원여권) 이윤순 ▲기획담당관실(기획) 김병권 ▲버스운영과(버스행정) 최유식 ▲노인복지과(노인정책) 장완택 ▲관광산업육성과(관광마이스) 전필건 ▲미래에너지산업과(클린에너지보급) 박용수 ▲농축산유통과(농산물유통) 김병희 ▲농축산유통과(도매시장현대화) 김은용 ▲공원여가정책과(공원여가정책) 최우호 ▲도시균형개발과(공단재생) 김호섭 ▲도시계획과(도시계획) 김건우 ▲도로계획과(도로계획) 윤태균 ▲기술심사과(기술협력) 김상석 ▲북항재개발추진과(개발사업) 주봉관 ▲체육진흥과(체육시설) 박정희 ▲건축정책과(건축정책) 이길근 ▲농업기술센터(지도정책) 유미복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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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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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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