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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중소기업 키다리아저씨 현장 강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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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창업 7년 이하 중소기업 대표 20명과 함께 한국맥널티 서울사무소에서 '중소기업 키다리아저씨 사업' 현장 방문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번 현장 방문 강연은 이은정 한국맥널티 대표이사와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투자 총괄대표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1부 강연을 진행한 이은정 대표이사는 '성공의 향기를 담아'라는 주제로 커피 창업부터 상장까지의 커피 여정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후배 기업인들에게 전했다.

이은정 대표이사는 "도전과 혁신은 성공의 열쇠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이것이 기업의 경쟁력이다"라고 밝혔다.

2부 강연을 진행한 조용민 총괄대표는 '내가 투자한 성공 스타트업의 공통점'을 주제로 창업 기업의 성공 전략과 성공 기업의 공통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창업 초기 단계에서 성장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용민 총괄대표는 "아무도 기대하지 않은 산업에서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수준의 성장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혁신과 창의성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가슴이 뛰는 논리적인 구조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전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매달 '성공한 선배 기업인' 멘토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중소기업 키다리아저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멘티 신청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로 신청할 수 있다. 멘티에게는 멘토링 토크콘서트, 선배기업 탐방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관련 문의는 중소기업중앙회 기업성장실로 하면 된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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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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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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