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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프리미엄 라인업 주목…'엔페라 슈프림' 1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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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페라 프리머스·더 뉴 엔페라 AU7도 관심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넥센타이어는 대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N'FERA Supreme)'이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슈프림. [사진=넥센타이어] 2024.09.09 beans@newspim.com

엔페라 슈프림은 높은 내구성과 향상된 접지력, 탁월한 제동력, 안전성을 갖춘 프리미엄 타이어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용 타이어 중에서도 마일리지 성능이 동급 최고 수준이며 안전성, 내구성, 정확한 핸들링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주요 고객이다. 16인치부터 22인치까지 규격도 다양하다. 렌탈 서비스 이용 고객의 85%는 엔페라 슈프림을 선택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넥센타이어의 타이어테크 전용 판매 상품인 엔페라 프리머스 AS T1(N'FERA Primus AS T1)은 타이어 전문가들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우수한 마모 성능과 향상된 접지력을 바탕으로 안전, 승차감,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까지 핵심 장점들을 두루 갖춘 균형 잡힌 제품이다.

특히, 개선된 컴파운드와 강화된 블록 강성 덕분에 마일리지 성능이 대폭 향상되어 주행거리가 긴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사이드월에 적용된 쿨링핀 기술로 고속 주행 시 열 배출력을 극대화해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고급 세단에 어울리는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전용 상품인 '더 뉴 엔페라 AU7(The new N'FERA AU7)'은 소음을 감소시켜 최상의 승차감을 주는 최고급 프리미엄 라인이다. 저소음 흡음재 시스템(NRS) 기술로 타이어 내부에서 발생하는 공명음을 줄여 편안한 주행 경험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제동 성능도 갖췄다. 

특히 블록 변형 방지 기술을 통해 강성을 높이고 배수 공간을 확보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 눈길 주행 성능 강화 기능과 눈길 견인력 향상 기능, 패턴 소음 분산 기능까지 발휘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소음과 제동 성능에 특화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 뉴 엔페라 AU7는 기아 K8을 비롯해, 아우디 A3, 폭스바겐 제타 등에 신차용 타이어로 쓰이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어떠한 차량, 도로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선사함으로써 이동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더 많은 고객이 프리미엄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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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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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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