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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10월 2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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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통령
통상업무

<통일부>
-장관
07:30 정치외교분야 주요 학회장 간담회(코리아나호텔)

<외교부>
-장관
통상업무
-1차관
10:15 서울국제법연구원 개원 40주년 기념 학술행사
-2차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
통상업무

<국가보훈부>
-장관
14:00 안중근의사 하얼빈의거 기념 특별전 개막식(대한민국역사박물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0:00 2024 중앙포럼(포시즌스 호텔 서울)
11:15 1923 간토대학살 영화 르포컷 전시회(국회 의원회관 3층 제3로비)
14:00 타라마 모휘니 주한캐나다대사 접견)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박찬대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10:00 검찰의 사건조작을 고발한다!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저자들과 검찰독재대책 간담회(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11:15 1923 간토대학살 영화 르포컷 전시회

<국민의힘>
-한동훈 당 대표
08:00 김장재료 수급 안정방안 민당정 협의회 (국회 본관 245호)
10:00 중앙일보 주최 <2024 중앙포럼> (포시즌스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
11:00 확대당직자회의 (국회 본관 245호)
16:30 부산 서동미로시장 방문 (서동미로시장/부산 금정구 서동241)
-추경호 원내대표
08:00 김장재료 수급 안정방안 민당정 협의회 (국회 본관 245호)
10:00 <2024 국정감사> - 보건복지위원회 (국회 본관 601호)
11:00 확대당직자회의 (국회 본관 245호)

<개혁신당>
-허은아 당대표
10:30 취재기자 커피챗 / 국회 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
16:00 제79회 유엔의 날 기념 만찬회 / 엘리아나 호텔 강남(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645)
-천하람 원내대표
10:00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시찰 / 평택항
15:50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 한국은행 전북본부 2층 (전북 전주시 팔달로 325 한국은행)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09:30 <3년은너무길다 특별위원회(탄추위)> 회의(국회 본관 당회의실 224호)
-황운하 원내대표
09:30 <3년은너무길다 특별위원회(탄추위)> 회의(국회 본관 당회의실 224호)
16:00 <중구 원도심 재생 지역토론회: 국토부 뉴빌리지 사업을 중점으로>(대전 중구청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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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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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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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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