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교원그룹, 교육·여행 제휴 프로모션 실시… 그룹사 시너지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교원그룹은 그룹사 간 시너지 확대를 위해 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여행이지x구몬학습 공동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교원]

교원그룹은 유아 및 학생을 자녀로 둔 고객을 비롯해 MZ세대부터 시니어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자 교원투어와 교원구몬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양사는 업무 제휴를 맺고 공동 프로모션 진행 등 협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구몬학습은 여행이지 상품을 구매한 구몬 회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5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할인 ▲100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 할인 ▲500만원 이상 결제 시 20만원 할인이다.

이와 함께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여행이지니까 가능한 구몬학습 할인' 프로모션을 열고 여행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구몬학습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내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여행이지 회원이 시니어 대상 학습지 '액티브라이프' 학습을 신청할 경우 월 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과목은 영어·완전국어·수학·한자·일어·중국어·브레인쏙쏙 등이다. 또한 유아부터 고등생 대상의 방문학습을 신청하면 한글이 크는 나무·숫자가 크는 나무·수학·수학플러스·완전국어 가운데 1과목에 한해 월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화상학습의 경우 화상 영어·화상 일어·화상 중국어 중 신청 과목당 월 4000원 할인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고객 생애주기에 맞춰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자 그룹사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빨간펜은 교원라이프와 협업해 '빨간펜 라이프' 상품을 선보이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 받고, 120만원의 빨간펜 상품 구매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교육, 생활가전 등 그룹사 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협업을 지속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