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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엘리프 더센트럴' 8일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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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9층·10개동·총 864세대 공급...명품 주거단지로 조성
디자인·구조·커뮤니티 특화...하이엔드급 아파트로 자리매김
둔산생활권 위치에 교통·교육·생활인프라 등 최고입지 자부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T에스테이트와 계룡건설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짓는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의 견본주택을 8일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대전시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86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면적별로는 84m² 504세대, 99m² 240세대, 116m² 65세대, 145m² 55세대 등 중대형으로 구성돼 희소성이 높아 주목을 받는다.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2024.11.08 gyun507@newspim.com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의 분양일정은 11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11월 28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서류접수는 11월 30~12월 4일 5일간 진행된다. 당첨자 계약체결은 12월 9일~11일 3일간 진행한다.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은 대전 중심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둔산생활권'에 자리잡아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부한다.

무엇보다 교통 편의성이 탁월하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탄방역과 가까워 입주민들이 도보로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으며, KTX 서대전역, 대전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로의 이동도 매우 편리하다.

아울러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지선이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광역 교통망도 잘 발달되어 있어 출퇴근 및 이동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대덕대로, 갈마로, 동서대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대전 내 어디로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에 더해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등 쇼핑 및 문화 시설과 더불어 다채로운 상권이 형성돼 있고 대전시청, 서구청, 정부대전청사, 대전지방법원 등 다양한 행정 시설도 밀집해 있어 최적의 주거 입지로 손꼽히고 있다.특히 대전의 대표적인 명문 학군지인 둔산동의 교육 인프라도 모두 누릴 수 있어 가치를 더한다. 단지 내에 프리미엄급 독서실과 작은 도서관은 물론 인근에 대전 서구 지역의 명문 초·중·고등학교와 학원 시설이 밀집해 있어 자녀 교육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은 KT대전인재개발원 부지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단지 설계부터 조경, 시스템, 커뮤니티, 평면, 마감재까지 심혈을 기울인 점이 돋보인다.

전 세대 남향배치에 동간 거리를 넓게 배치해 탁 트인 느낌을 준다. 이에 단지의 개방감과 조망권, 통풍 등이 일반적인 아파트에 비해 유리하다. 중앙광장이 넓고 조경면적이 넓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도솔산, 월평경기장, 월평공원, 보라매공원, 유등천 등 청정 숲세권을 누릴 수 있어 건강관리에도 좋다. 이같은 자연 환경에 맞춰 조화로운 스카이라인과 대덕대로변 커튼월룩, 특화 측벽 등을 적용해 단지의 프리미엄을 높였다.

더구나 시대적 트렌드에 따른 고품격 커뮤니티 특화시설을 도입해 입주민들의 품격과 자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최초로 커뮤니티 내 주민카페 공간을 활용한 조식 서비스 라운지와 입주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사우나,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연습장,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파티룸, 키즈플레이룸, 프리미엄급 독서실과 작은 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공유 오피스 등의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 프라이드를 높여준다.

한편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의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일대에 마련돼 있으며, 홈페이지에 관심고객으로 등록하면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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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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